드레스인천
인천웨딩홀 그랜드오스티엄 시식후기!
26년 3월에 식을 계약하고 시식을 하게 되어 후기 남깁니다. 식장을 고려하는것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단독적인 홀, 넉넉한 주차장, 역과의 거리,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 등 이었는데 인천 그 어느 예식장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들어서 바로 계약 하게 되었는데 식전에 먼저 시식 하라고 시식의 기회도 주셔서 신부님의 가족들과 같이 시식을 했습니다. 시식을 하게 해주시는 부분은 , 식전에 미리 와서 홀도 구경하고 식사도 하라는 큰?그림을 그릴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희는 한복도 같이 맞췄기에, 한복 피팅을 예약하고 바로 시식하는 것으로 진행 했습니다.) 그렇게 하니 일석이조의 계획이 되었습니다. 연회장은 너무 넓어 식 당일에 같이 온 사람들과 자리를 같이 앉지 못하는 고민 자체를 안할수 있게 넓었습니다. 시식은,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등 호불호가 없는 음식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특히 포케라는 다른 식장에서는 보기 힘든 음식도 있어서 유니크 했습니다. 또한 통창으로 되어있어 뷰가 좋았습니다. (경기장 뷰) 시식을 다 하고 집에 갈때 조차도 차가 많이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주차 공간이 있을정도로 주차가 너무 편했습니다. 음식도 계속해서 부족함 없이 채워주어 체크 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의 결혼식에 와주시는 분들이 부족함 없이 식사를 드실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