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12월20일 아리아나호텔 결혼식 총평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Previous image Next image 저는 25년 12월 20일 아리아나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면서 느낀 총평을 써볼게요. 입장부터 정산까지 차례대로 써 볼 예정입니다. 1층 아리아나호텔입구에 잠시 차 대기해서 헬퍼님 도움 받으며 내렸어요 드레스가 넘 크고 무거워 헬퍼님 도움 필수!입니다. 홀과 신부대기실은 2층이라 예식장 직원분이 엘베 다 잡아주셔서 엘베로 2층까지 이동했습니다. 저는 중간예식이라 잠깐 임시 신부대기실 있다가 신부대기실로 옮겼는데요. 신부대기실에서 약 1시간 정도 머물렀습니다. 아리아나 호텔이 대구에서 가장큰 신부대기실을 갖고있다는 말이 있는거처럼...신부대기실이 무지커서 아주 넉넉하게 사용가능했구용ㅎㅎ 보시면 알겠지만 층고가 높아서 사진이 잘 나옵니다. 아리아나호텔은 예식으로 오래 이용된곳이라 그런지 잔사고 같은 거 없이 진행과정이 아주 매끄러웠습니다. 후기 읽어보니 어떤 웨딩홀은 음악이 틀리게 나온다던가 중간에 음악에 끊긴다던가 하는 사고도 종종 있는 모양인데 전혀 그런거 없이 매끄럽게 진행되었습니다. 저희는 중간에 깜짝 이벤트를 넣어 음악 한곡을 더 넣어서 혹시나 음악 사고로 이벤트를 망치면 어떻게 하나 걱정했는데 그것도 전혀 문제 없이 나와서 만족했습니다. 예식+연회장 인사까지 하여 예식후 2시간 좀 지나서 정산실에서 정산이 이루어졌구요. 저희는 식권을 하나로 통합하여서인지 정산이 더 빨리 끝났습니다. 회수된 식권을 지폐 새는 계수기?에 넣으니 정확한 식권숫자가 나왔구요. 식권개수x식대만큼의 금액을 현금으로 할건지 카드로 할건지 선택하면 됐습니다. 저희는 현금으로 선택하였고 바로 현금영수증까지 끊어주셔서 편리하고 믿음이 갔습니다. 결혼식 전 신부대기실 입장부터 정산까지 4시간 정도 걸렸는데 이 정도면 빠르고 효율적인 동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대구에서 어두운홀, 보증인원 작은홀, 군더더기없는 결혼식을 올리고 싶은분께 아리아나호텔 예식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