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인천
인천웨딩홀 그랜드오스티엄 예식하기로 했어요
오늘은 최근 다녀온 그랜드오스티엄 뷔페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사실 결혼식 가면 음식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 여기는 정말 '찐'이었습니다. 입구부터 펼쳐지는 화려한 디저트 코너에 깜짝 놀랐어요. 보통 웨딩 뷔페는 튀김이 눅눅한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윤기가 흐르고 식감이 바삭바삭해서 몇 번이나 가져다 먹었네요. 하객분들께서 신선하고 시원한 맥주를 자유롭게 즐기실 수 있도록 마련된 전용 시스템은, 먼 길 오신 분들의 노고를 잠시나마 잊게 해줄 기분 좋은 배려가 될 것 같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어 이동하기 편했고, 빈 접시도 바로바로 치워주시는 세심한 서비스 덕분에 혼주로서 안심하고 손님을 맞이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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