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데시아 웨딩밴드 계약 후기
★ 결준비 업체명 : 부산 데시아 웨딩 밴드는 촬영 전 2-3개월 전에는 맞춰야한다는 말을 듣고 부랴부랴 데시아를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ㅋㅋㅋ 사실 저희는 너무 촉박하게 가서 웨촬 전에 안나오면 없이 촬영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ㅠㅠ 다행히 한달 반 만에 제품까지 받아봤습니다!!
분명 예전엔 W웨딩 시티 안에 있는 걸 본 것 같은데, 알고보니 최근에 이전을 했더라구요! 범일동 12번 출구 바로 앞에 있어서 찾기 쉬웠어요! 매장도 깨끗해서 아주 쾌적했어용
저도 저지만,, 남자친구가 오히려 너무 까다로워서 ㅋㅋㅋㅋ 정말 한 시간 내내 매니저님께서 이것저것 추천해주셨어요! 특히, 제 남자친구의 경우 살면서 한번도 반지를 껴본 적이 없어서 낯설어했는데, 매니저님께서 저희의 손 모양, 피부톤, 취향 등을 파악해서 추천해주셨고 정말 다양한 라인을 보여주셨어요.
요 반지들은 저희의 최종 후보였습니다! (좌:루안 / 우:하모니&예그리나) 저는 루안도 너무 이뻤으나,, 남자친구가 큐빅 없는게 더 마음에 든다고 해서 최종 하모니&예그리나로 결정했어요! 매니저님께서 저한테 화이트골드를 강력 추천해주셔서 화이트 골드로 변경하고, 가드링도 추가했습니다 ㅎㅎ 사실 저희는 데시아 방문 후, 다른 예물샵도 두군데 가려고 했으나, 여기서 본 디자인이 마음에 딱 들기도 했고, 금액도 저희 예산에 맞아서 그냥 바로 데시아에서 하기로 결정했어요 :) 무엇보다 저희한테 맞는 디자인을 추천해주는 부분이 너무 마음에 들었거든요! 현장에서 결정하면 할인도 더 많이 됩니당..! 그리고 한달 반만에 받은 완성품! 기대했던 것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ㅠ_ㅠ 제 후기 보고 예물샵 고르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