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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린 꾸띄르] 드레스샵 다이렉트 플래너 동행 서비스 후기!

다이렉트웨딩·이치고a·2026. 2. 24.·원문 보기

"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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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24일 (화) 오후 1시 에델린 꾸띄르 드레스샵에 다이렉트 결혼을 통해 백주원 플래너님과 동행을 진행했습니다. 저희는 선택지가 많아지면 고민이 길어지는 스타일이라, 동행은 처음부터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드레스 가봉 때 총 네 벌을 입어봤고, 주변에서는 네 벌 다 잘 어울린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더 고민이 됐던 것 같아요. 그때 플래너님이 해주신 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첫 번째 드레스는 상체와 얼굴 쪽으로 시선이 자연스럽게 올라가서 신부에게 집중되는 느낌이 있고, 비즈 드레스는 은은한 반짝임이 있다 보니 시선이 드레스 자체에 더 머무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나니 단순히 “어떤 드레스가 더 화려한지”가 아니라 “하객들이 봤을 때 어디에 시선이 가는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네 벌 모두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그중에서도 오간자 실크 드레스가 전체적인 균형감이나 분위기 면에서 가장 베스트로 보인다고 해주셨습니다. 장식이 많은 드레스보다 원단 자체의 맑은 느낌이 제 이미지와 더 잘 맞고, 얼굴과 실루엣이 함께 살아난다는 설명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덕분에 단순히 예쁜 드레스를 고른 것이 아니라, 제 분위기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방향을 선택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또 동행 서비스 외에 다른 건에 대해 문의드렸을 때도 카톡으로 궁금한 부분을 정리해주셔서, 준비 과정 전반이 훨씬 안정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의견을 강요하기보다는 기준을 잡아주고 정리해주는 방식이라 신뢰가 갔습니다. 동행은 단순히 함께 가주는 역할이 아니라, 선택의 기준을 만들어주고 방향을 잡아주는 과정이라는 걸 이번에 체감했습니다. 덕분에 오간자 실크를 최종 선택했고, 지금도 만족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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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얍얍얍얍얍얍얍·2026. 2. 24.

    동행하셨군요!! 선택하기 어려울 때 누가 도와주면 좋긴 하더라구요 ~

  • EJYG·2026. 2. 24.

    플래너님이 직접 가서 보고 셀렉하는거 도와주시니 선택하는데 도움이 많이될거 같네용!!

  • 으차찻·2026. 2. 24.

    저도 요기 드투로 가기로 했는데 기대되네용~ㅎㅎ

  • 결혼하러갑니당·2026. 2. 24.

    아무래도 혼자 고민하는 것 보다 동행이 훨씬 편한 것 같기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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