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완료 후 총평가입니다 - 결혼준비전체(원세컨드스튜디오/렌느브라이덜/메이븐)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안녕하세요 드디어 결혼식을 마치고 총평가를 쓰게되었네요! 다이렉트는 처음에 결혼준비하는 친구들이 하고 있어서 알게되었는데 친구들 덕분에 조금 이르게 결혼준비를 시작한 편이에요. 26년 2월 예식으로 생각하던 중에 24년 11월에 스드메 계약을 했으니 상당히 빠른 편이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ㅎ 다이렉트는 비동행으로 진행되지만 카톡으로 소통하고, 필요한 부분은 다 알아서 잘 챙겨주셔서 저는 오히려 편하고 합리적이라고 생각했어요 업무 특성상 전화 통화나 외출이 자유롭지 않은데 카톡으로 소통하니 제가 편한시간대에 확인할 수 있는 점이 정말 편하고 좋았습니다 중간에 플래너님이 바뀌었지만 인수인계를 잘해주셔서 오히려 더 꼼꼼히 챙겨주셨고, 궁금한 점들도 친절히 잘 알려주셔서 정말 덕분에 끝까지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저는 포인트 활동을 열심히했어서 스드메에 들어가는 비용을 거의 세이브 할 수 있어서 그 부분도 다이렉트에 정말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좋았던 점 1. 가격이 합리적 2. 선택에 강요 없음 3. 시공간 제약없이 소통 가능 4. 포인트 활동으로 세이브 가능 5. 지역화폐(강남사랑상품권, 서울사랑상품권) 결제 가능 아쉬웠던 점 - 딱히 없음 잘한 점 1. 세미스튜디오 촬영 : 둘다 사진 찍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딱 좋았음 2. 드레스샵 지정 : 결혼식에 로망 없어서 맘에드는 곳 한군데만 갔는데 너무 편하고 맘에들어서 좋았음 3. 지역사랑상품권 결제 :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한 상품권 사용해서 비용 절약 4. 카페+블로그 활동 : 포인트 얼마나 모이겠나 싶었으나.. 모으다보니 꽤되서 비용 절약에 큰 도움됨 소요된 예산 : 약 250만원미만 (포인트 활동으로 모은 포인트 약 150만원, 실결제 약 100만원) 스드메 계약을 147만원에 했으나, 이것저것 추가로 드는 비용이 좀 있었어요 - 스튜디오 : 신랑 촬영 예복 대여, 원본구매(필수), 드레스 헬퍼(필수), 액자구매(선택) - 드레스 : 본식 당일 헬퍼(필수) - 메이크업 : 본식 에어브러쉬(?) 55,000원 추가 각 업체에 대한 후기는 별도로 쓸거라 전체 후기는 이렇게 마치겠습니다! 모두 모두 파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