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신랑예복 맞춤정장으로 가봉하던 날(feat. 청주예신)
여기 청주 날씨도 정말정말 더워요 ㅠ 이렇게 무더운 여름은 처음인 듯.. 이젠 정말 동남아 기후로 변한 거 같아요. 신랑 예복 맞춤으로 계약하고 이제 가봉까지 했어요~ 계약할 때 신랑 신체 사이즈 측정해서 사이즈,체형,비율 등을 고려해서 패턴을 만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가봉복을 입고 피팅 작업을 하는거죠. 뒤에서 지켜보는데 넘 신기하더라구요. 전체적인 밸런스도 맞추고 좌우가 조금 다른 것까지 체형보완도 하고 라인 작업 등등.. 이래서 맞춤라는구나..ㅋ 잘 모르는 제가 봐도 멋진 완성복 기대하게 하더군요. 아무튼 예복 맞춤하는 거 강추합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여긴 HK우먼수트라고 여성맞춤 전문라인도 따로 있어서 제작한 룩북도 봤는데 블랙 코트 넘 예브지 않나요? 식 끝나고 어떻게 한 번 어필해봐야갰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