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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업체 스드메비교(ㄷㅇㄹㅌ웨딩vs웨딩킹)-견적날짜: 25년 말

웨딩킹·스피드하게·2026. 2. 19.·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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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최종적으로 선택한 곳은 렌느브라이덜+엘페라입니다. 견적은 80만5천원으로 본식드레스+본식,촬영헤메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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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웨딩은 브라이드벨라+제이바이로이스타로 견적받았고 88만원이었습니다. 물론 포인트 차감하면 금액이 낮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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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엘도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올라가길래 최종에서 제외했어용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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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드메 알아보면서 제가 느꼈던 건, 플랫폼마다 분위기와 방향성이 꽤 다르다는 점이었어요. 단순히 금액 비교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더라고요. 먼저 **웨딩킹**은 전반적인 결혼 준비를 한 번에 관리하기에 좋은 구조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웨딩홀, 스드메, 예물, 혼수까지 폭넓게 비교할 수 있어서 “전체적인 그림”을 보기에 좋았습니다. 예산을 입력해두고 여러 제휴 업체 견적을 비교하는 시스템이라 처음 준비하시는 분들께는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만, 비교 중심 플랫폼이라 제가 직접 선택하고 판단해야 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꼼꼼하게 따져보는 스타일이라면 잘 맞을 것 같아요. 반면 **다이렉트웨딩**은 스드메 중심의 가성비 플랫폼이라는 느낌이 강했어요. 제휴된 드레스샵과 메이크업샵 조합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고, 후기 작성이나 활동을 통한 포인트 혜택도 있어서 최종 금액을 낮출 수 있는 구조였어요. 예산을 최대한 아끼고 싶은 분들께는 매력적인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동행 플래너가 함께하는 구조는 아니라서, 드레스 선택이나 추가 옵션 부분은 스스로 더 적극적으로 챙겨야겠다는 느낌은 있었습니다. 저는 여러 군데 상담을 받아보면서 결국 “가격 + 상담 분위기 + 내가 얼마나 편한가”를 기준으로 결정했어요. 플랫폼마다 장단점이 분명해서 어느 곳이 무조건 더 좋다고 말하긴 어려울 것 같아요. 전체적인 결혼 준비를 넓게 보고 싶다면 웨딩킹, 스드메 위주로 합리적인 금액을 원한다면 다이렉트웨딩이 잘 맞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혼 준비는 생각보다 선택의 연속이라 체력도 멘탈도 많이 쓰이더라고요. 꼭 직접 비교해보시고, 상담 받아보신 뒤 본인과 가장 잘 맞는 곳으로 결정하시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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