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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 완료 후 총평가(까사비토, 메리드하우스, 비기닝, 더케네스블랑, 다이아몬드릴리)

다이렉트웨딩·밍글맹글쀼·2026. 2. 22.·원문 보기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안녕하세요. 드디어 예식 완료 후 총 평가를 작성하네요. 정보부터 말씀드리면 스튜디오: 메리드하우스 드레스: 더케네스블랑 메이크업: 비기닝 신랑 예복: 까사비토 본식 부케: 다이아몬드릴리 플래너: 맹세영 플래너님이었습니다. 24년 9월에 박람회에 방문하여 플래너님과 상담을 나누었는데요. 저희의 취향을 말씀드리니 바로바로 추천해주시고, 업체 포트폴리오 보여주시는데 너무 잘 맞춰서 보여주셔가지고 신뢰가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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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는 그리너리 했으면 좋겠으면서도 너무 꽃이 많아서 산만한 느낌은 원치 않았거든요. 인물 중심이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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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예복은 박람회에 갔다가 알게 된 까사비토에서 진행했는데요. 영복 원단으로 100만원 중반대로 진행했었습니다. 너무 신체에 맞게 잘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하나하나 치수 재고 만들어주시는 거라 신랑이 무척 만족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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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와 메이크업도 너무나 만족했는데요. 촬영 드레스도 다양하고, 본식 드레스도 다양하더라구요. 비즈 드레스 맛집답게 비즈가 다양하게 많습니다. 고민할 시간도 많이 주시고, 헬퍼분도 너무 좋았어요. 스드메는 합쳐서 210만원정도 나왔습니다. 본식 부케는 플래너님의 추천을 받아서 진행했는데요. 제가 입은 본식 드레스에는 저런 느낌의 부케가 잘 어울린다고 하더라구요. 튀지않게 흰색에 그린을 넣고 싶어서 저 제품으로 주문했습니다. 30만원 선이었던 것 같아요. 저는 하루뿐인 결혼식을 위해 그렇게 돈을 많이 쓰고 싶지 않아서 가성비로 진행했어요. 물론 더 저렴하게 하려면 할 수 있겠지만 또 싼티는 나고 싶지 않은 게 모두의 생각이잖아요 ? ㅎㅎ 제 기준에서는 저렴하면서도 저의 니즈는 모두 충족할 수 있었던 만족스러운 결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이렉트와 계약해서 정말 편했어요. 우선 플래너님이 연락이 너무 잘 되었거든요. 늘 친절하셨고, 때 맞춰서 저희가 무얼하면 좋은지 미리 말씀주셨어요. 일정 변동으로 인해 연락드릴 때 너무나 죄송했는데 괜찮다고 하시면서 빠르게 대체 일정을 잡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제가 물어보는 질문에도 빠르게 답변주셔서 불편한 점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포인트 활동을 하면서 얻는 것들도 좋아서 결혼을 계획 중인 친구들에게 다이렉트를 적극적으로 추천했습니다. 아쉬웠던 점을 하나 꼽으라면 조금 더 일찍 적극적으로 포인트 활동을 할 걸이라는 후회랄까요 ㅎㅎ? 저는 다시 결혼 전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다이렉트 계약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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