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완료 후 총평가(에델린/헤움/PJ호텔)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안녕하세요~ 드디어 1년 넘게 준비한 본식이 끝났습니다. 넘 후련해요 ㅎㅎ 26년 1월에 결혼했는데 다이렉트 드메 계약은 24년 12월인가 했었어요. 저는 드+메만 계약했구 스튜디오는 따로 하지 않아서 계약만 해놓고 가을이 되어서야 드투를 다녀왔네요. 드투도 안하고싶었는데 플래너님이 추천해 주셔서 했었는데 저처럼 취향 확고하신 분들은,, ㅎㅎ 역시 드투 안해도 될 것 같긴 합니다. 그래도 재밌긴 했어요 중간에 플래너님이 한번 바뀌어서 당황스러웠는데 그래도 새로 오신 플래너님이 넘 잘해주셔가지구 감사했습니다. 새로 바뀐 플래너님은 얼굴 한번 못 뵙고 예식을 마쳤네요...ㅎㅠㅠ 저희는 식장보다 드메 계약을 먼저 해서 홀투어가 필요했는데요 다이렉트 웨딩홀 예약서비스가 넘 잘되어있어서 덕분에 편하게 예약잡고 홀투어 다녀와서 이 점이 제일 좋았네요. 다이렉트 홀투어 하기 전에 워크인으로 다른곳 2군데 다녀왔었는데 예약 잡기부터 넘 힘들었거든요...ㅜ 그리고 드레스 메이크업도 잘 모를때 멋모르고 예약했는데 신랑 신부 메이크업, 드레스, 헬퍼 이모님까지 너무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아 저는 내힘달 달성해서 포인트가 좀 남아서 부케도 다이렉트 통해서 했는데요 약간 오묘한 색깔의 장미꽃 부케로 했는데 나름 만족스러워요 드레스랑 메이크업만 계약해서 내힘달 달성하기가 좀 수월했던것 같기도 해요. 결혼을 좀 빨리한 편이라 나름 요즘 주변에 결혼하는 친구들한테 다이렉트 편하다고 추천도 하고있네요.ㅎㅎ 결혼하신 모든 분들 정말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