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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투어 갔다왔어요! (브라이드케이) 지정X

다이렉트웨딩·스타별스·2026. 2. 24.·원문 보기

"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안녕하세요 26년 4월 4일에 예식을 앞둔 예신입니다! 저는 지난 1월 7일에 드레스투어를 다녀왔습니다. (브라이드케이 / 브라이드영 / 렌느브라이덜) 사실 예랑이가 너무 바쁘고, 친구들도 갑작스럽게 시간 내기가 어려워서 이러다 혼자 가는 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다행히 친구 한 명이 귀한 시간을 내주어 함께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특이하게도 저는 브라이드케이, 브라이드영은 친구 A와 같이가고, 렌느브라이덜은 퇴근하고 돌아온 친구B와 예랑이와 같이 갔습니다. 저는 토탈스튜디오로 진행해서, 드투를 이전에 해본 적이 없어서 사진도 못찍는 상황에 어떻게 결정해야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같이 간 친구가 그림도 잘 그려주고, 세심하게 봐줘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저는 퍼스널 컬러가 가을뮤트라, 비즈나 레이스가 잘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웨딩촬영 진행할 때 드레스를 입어보니 비즈를 입으면 드레스가 보이고 제 얼굴이 잘 안보이더라구요? 생각지 못하게 실크가 더 잘어울려서 이번에도 실크 위주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 번째로 브라이드케이로 갔는데, 가기 전에 살짝 긴장됐던 거 같아요 ㅎㅎ 친구와 저 모두 처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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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남기고 싶었는데 이럴 때 쓰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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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그려준 건데, 너무 고마워서 계속 간직할 거 같아요 ㅎㅎ 일단 제가 실크쪽을 보고싶다고 하니, 먼저 미카도 머메이드를 보여주셨어요 .. 근데 머메이드가 생각보다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비즈 A라인 드레스를 입었는데 딱 봤을 때 예쁘다는 느낌이었지만 제가 너무 공주스러운게 힘든 타입이라 오글거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취향이 진짜 중요한 듯 해요 ㅎ.ㅎ) 그리고 세 번째에는 미카도 A라인 드레스를 입었는데 추가금이 예식장에 어울릴 거라는 생각은 들어서 홀딩했지만 첫 번째 드레스보다는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 같아요 네 번째 드레스는 미카도 머메이드 다른 버전을 입었는데 이건 옆모습이 너무 단조로워보여서 마음에 들지 않더라구요 ㅠ ㅠ 그래서 첫 번째, 세 번째 드레스를 홀딩했습니다. 지정하지는 않았지만 실크계열이 정말 예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ㅎㅎㅎ 헤어, 베일 모두 잘 어울리는 걸로 맞춰주셔서 특히나 더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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