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
하객으로 갔다가 반해서 계약한 웨딩홀 – 더파티움여의도 파티움홀 계약후기

하객으로 갔다가 반해서 상담하고 계약하게된 후기 작성해볼께요 ^^ 저희는 처음부터 밝은 홀을 보려고 더파티움을 가게 되었어요 작년 가을에 친구가 같은 홀에서 결혼식을 했는데 그때 들어서자마자 생화 향기가 확 느껴져서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었거든요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1순위로 생각하고 방문을 했어요. 하객입장으로 가서 맘에 들었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마음을 정하고 갔던 것 같아요 ㅎㅎ 우선 주차공간이 무척 널널해서 좋았어요. 본건물뿐만 아니라 바로 옆에 있는 기계회관까지 이용할 수 있고 여의도에 위치해 있어서 교통이 편리한건 정말 최고였지요 주차요원분들도 많이 계시고 안내도 잘 해주시거든요~
제가 반했던 이유는 바로 홀이거든요. 진짜 홀이 너무너무 예뻐요. 신부대기실이 진짜 엄청 큰데 친구가 결혼을 했을 때도 보고 놀랐어요 ㅋㅋㅋ 케이터링 서비스가 있어서 소소하게 먹으면서 예식을 기다리기도 좋았고요 무엇보다 우선 예뻐요 특히나 상담을 해주신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게 잘 안내를 해주셔서 좋았거든요 식사는 한상차림이랑 세미뷔페인데 이미 먹어봐서 맛은 알아요 ㅎ 갈비탕 맛집이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세미뷔페도 구성이 좋아서 정말 부족함이 없는 식사라고 생각해요.

저희는 엄청 만족하면서 둘러보고 결정을 할 수 있었어요. 아! 그리고 혹시 욕하실까바… 먼저 결혼한 친구에게 같은홀 투어해도되는지 양해구했답니다^^ 다행히 친구가 오히려 넘넘 좋다구 축하해줬어요. 잘 준비해서 마무리까지 잘 해볼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