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아르베웨딩 시식 후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3월 결혼을 앞두고있는 예비신부 입니다. 본식을 앞두고 미리 예약 후 시식을 다녀오게 되어 공유 차 작성드립니다. 저는 1년전 이맘때 평일에 홀투어를 다녀와서 예식 진행 상황 및 음식을 제 눈으로 확인하지 못해서 걱정이 많았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시식 후 '밥으로 욕 먹을 일은 없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
시식은 예식 첫타임 전 시작되고, 따로 준비되어있는 공간에서 진행되어 하객분들과 섞이지 않아 좋았습니다. 다시봐도 깔끔하고 넓직한 연회장도 맘에 들었습니다 :) 따로 혼주룸이 준비 되어있는 점, 혼주 룸 안에 짐을 보관할수 있는 작은 공간이 있다는 점 또한 맘에 들었습니다.
어르신들이 좋아하실만한 국물도 여러종류 준비되어있고 너무 짜지않아서 좋았습니다.
특히 해산물 쪽 퀄리티가 좋다고 느껴졌습니다. 동행한 분께서는 회전초밥레일이 보기엔 좋지만 여러개를 먹고싶을때 번거롭다고 하셨는데, 직원분께 합쳐달라고 말씀드리면 한그릇에 합쳐주신다고하여 크게 신경쓰이진 않았습니다ㅎㅎ
그릴드 메뉴는 위에서 내려오는 워머용 조명(?)이 없어서인지 따뜻하지않아 아쉬움이 있었습니다ㅜㅜ
뇨끼,,,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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