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랜다이아몬드 에서 웨딩반지 상담 후기 [계약O]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안녕하세요, 박람회장에서 오르시아나 백작바이피렌체등 예물업체를 보았지만 종로와 비교해보자.. 하는생각으로 갔다가 너무 마음에 들어 덜컥 계약하고 온 극P 예신입니다ㅋㅋㅋㅋ 금값이 너무 오르기도 했고, 비용적인 면을 제일 첫번째로 두고 보았는데요. 반지 디자인을 심플한걸로 보고 캡쳐도 해갔는데 막상 눈으로 보니 화려한게 너무 이쁘더라구요.. 디플랜 가기전에 다른업체에서는 조금 더 비싸고 블링블링한걸로 추천을 해주셨었어요. 그러다가 두번째로 방문한 디플랜!! 일단 상담실장님이 남친과 제 손을 보고 어떤 톤인지, 어떤게 잘 어울리는지 파악을 먼저 해보시더라구요. 일단 거기서 믿음이 갔고, 손에 맞는 디자인을 여러개 보여주시면서 상세한 설명과 함께 한개씩 소거해나갔어요. 매장 자체의 조명때문에 손이 노래보이는건지, 애매할 때 밖의 조명에도 비춰보라며 편하게 매장밖으로 나가서 볼수있게 배려해주셨어요. 심플한게 어울릴 줄 알았지만 실제로 껴보니 반짝반짝한게 너무 이쁜거에요.. 다이아의 영롱함!! 천연다이아는 아니고 랩다이아지만 빛나기도 똑같이 빛나고 가격대비 괜찮아서 랩다이아로 진행했어요. 남친이랑 추구미가 조금 달라서 완전 똑같은 반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가운데 다이아 박혀있는건 똑같으니까...ㅎㅎ 요새는 다른 디자인으로도 많이 한다고 하더라구요! 시간 지나서 돌이켜보니 사실 좀 두꺼운걸 할걸 그랬나 하는 후회도 들었지만 이미 가공 들어간이상 무를수도 없고 이걸로 만족하기로 했어요. 웨딩밴드투어도 좀 하면서 시간을 가지고 여유롭게 결정하는 걸 추천드려요..! 그 당시에는 너무 이뻐서 혹 했는데 다른반지가 눈에 들어오는 불상사가ㅋㅋㅋ 다른매장이 너무 북적이고 예약도 안해서 우연히 들어간 디플랜다이아에서 너무 만족스런 계약이었어요. 실장님이 너무 차분하게 잘 봐주셔서 더 좋았구요. 어느정도 니즈를 반영하면서도 어울릴만한 디자인으로 추천 잘 해주세요. 가격도 합리적으로 잘 맞춰서 아주 기분좋은 계약 하고 왔네요~~~ 웨딩반지 맞추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을만큼!! 다들 좋은 선택 하시길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