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코코크러쉬 가드링 구매후기 / 종로 도헤주얼리
1월 27일 가드링으로 유명한 종로 도헤주얼리에서 샤넬 코코크러쉬 가드링을 맞췄어요. 프로포즈로 받은 반지라서 검지 손가락에 끼고 다닐 예정입니다. 결혼 후 임신이나 출산때문에 손가락이 굵어질거를 대비해서 지금 손가락보다 굵게 맞췄더니 많이 크더라고요. 그래서 가드링을 알아보게 되었고 도헤주얼리 후기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미리 예약을 하지 않으면 방문이 어려워서 네이버 예약으로 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했어요. 사장님께서 제일 잘 나가는 가드링들을 몇개 추천해주시고 나가십니다. 그러면 여러 가드링들을 껴보면서 자유롭게 고르시면 돼요. 그래서 저도 미니 코코크러쉬에 잘 어울릴거 같은 것으로 열심히 골랐어요.
사진은 샘플 가드링들이 약지용이라서 검지용으로 받은 코코크러쉬를 약지에 껴본거라 많이 큽니다. 참고해주세요. 코코크러쉬가 미니인만큼 가드링이 너무 튀지 않게 다이아가 작은걸로 골랐어요. 가격은 제가 다른 가드링을 알아본게 없어서 저렴한건지 비싼건지 잘 모르겠어요. 근데 제가 알아보고 간 도헤주얼리 가드링 후기들 가격보다 좀 많이 비싸서 놀라긴 했습니다. 제일 잘 나간다고 추천받은 것들 중에서 고른거고 제 생각보다 비쌌습니다. 금값이 많이 올랐을때 맞춰서 그런건가 싶습니다. 그래도 잃어버리지 않는 이상 계속 착용하고 다닐 수 있고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가격은 현금 결제, 블로그&카페 후기 작성으로 할인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