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웨딩드레스 투어 했습니다~
오늘도 웨딩 정보의 바다에서 놀라는 동생에게 밀려서 카페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유익하고 재미있네요. 게시글마다 친절히 답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드레스를 얼마전에 보고 오랜 고민끝에 샵을 정하려고 하는데요. 르메르바이노비아입니다. 어울리는 드레스를 찰떡처럼 ㅎㅎ 골라주신 플래너님께 감사드려요. 원단마다 모르는것도 없으신 분이라 믿고 드레스 스타일링은 다 맡겼어요. 거기에 로맨틱 스타일이 메인이셔서 로맨틱을 풀어내는? 재미 ㅎㅎ 깨알같습니다. 제가 키가 드레스에 비해 조금 작아서 그렇지.. 르메르바이노비아 고급스럽습니다. 조금 남자같은 얼굴이기도 한데, 은근하게 수줍은 여자처럼 보이더라고요.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