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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 결혼준비 스드메 상담 후기(계약완료)

다이렉트웨딩·행비주우·2026. 2. 22.·원문 보기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안녕하세요! 결혼 준비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신부 용연커플입니다. 오늘은 제가 부산 다이렉트 박람회에서 진행한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상담과 계약 후기를 공유하려고 해요 먼저 저는 전형적인 대한민국의 예비신랑이 작성한 글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저는 예신이 손을잡고 돈까스 먹으러가자는 어린아이처럼 다이렉트 웨딩상담에 오게 되었어요. 말로만 듣던 웨딩 상담을 받으러오다니 정말 벌써 정신이 혼미하더라구요. 점심도 먹지 않은 시간이라 혈당에 부족해서 뇌가 정상적인 사고기능을 할 수 없었습니다. 건물은 센텀역 언저리였는데, 네비가 알려준데로 가서 흐릿한 의식으로 운전하던 저는 정확한 건물명까지는 기억이 안나요.... 다만... 엘리베이터가 많은데, 건물이 높아서그런지 오래 기다려야했다는게 기억에 남네요. 긴 복도를 지나 다이렉트 웨딩상담을 받으러 도착했습니다. 정면 카운터에 직원분들이 계셨고, 넓은 공간안에 여러 테이블이 있어서 다양한 커플들이 상담 받을 수 있도록 되어있어어요. 솔직히 저는 다이렉트라는 업체를 처음 들었고 응애라는 생각을 하면서 예신이 손을잡고 들어온게 다입니다.(판사님 저는 죄가 없습니다. 이것도 예신이의 임무 하달을 받아서 없는 기억을 뉴런 사이에서 전기신호로 끄집어내는 중입니다!) 처음에는 동물병원 처음 끌려온 길냥이 마냥 주춤거리며 내부를 구경하다가 상담사 님과 예신이의 상담대결을 옆에서 관전을 하고있었어요. 낯선 환경과 낮은 혈당으로 정확한 의사판단이 불가능 하였기에 허공을 응시하며 매직아이를 실행하였습니다. 눈을 뜬 상태로 뇌를 가사상태로 만들어 에너지 소비를 최소로 했거든요. 하지만, 이짓도 얼마 가지않아 예신이 눈에 걸리게되었고, 저는 이러나 저러나 상관이 없었기에 잠깐의 재부팅 과정을 거치고 다시 가사상태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몇 번을 질책을 받던 저에게 상담사 분께서는 제가 보통의 예랑이 분들보다는 집중력이 좋은 편이라는 저조차도 의하한 실드를 쳐주신 덕분에 한결 편안한 마음으로 매직아이에 집중 할 수 있었어요. 예랑이분들 단거 챙겨가세요. 거기서도 먹을거를 주지만, 상담받는 내내 옆에서 사탕봉지로 바스락 거리면 집에가서 예신이랑 2차 상담이 무료 예약될 지도 몰라요. 여튼 상담이 맛있고 사탕이 유익했던 웨딩 상담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예신이 분들은 모르겠고, 저랑 같은 예랑이 분들 화이팅!! ++ 예신입니다.. 물론 2차 상담을 했지만 모든 결혼준비는 예신분들이 많은 부분을 담당하기때문에 스튜디오나 드레스 등등 모든 부분에서 만족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스드메 계약을 완료 했습니당 !! 제가 계약한 스튜디오는 히뉴스튜디오이구 토탈이라서 다른 부분들은 아직 정하지 않았지만 업체들은 미리 몇군데 선정해서 결정하고 당일계약까지 완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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