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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투블룸 스튜디오 웨딩 오후 촬영 후기 / 조안식 작가님

메이크마이웨딩·온다미·2026. 2. 1.·원문 보기

웨딩박람회에서 여러 업체들의 포트폴리오를 봤는데, 예랑이랑 처음 '여기 괜찮다!' 했던게 버드투블룸 이었습니다. 더 구경하다가 '여기도 괜찮네!!' 하면 스튜디오 이름을 봤더니 거기도 버드투블룸!! 그래서 웨딩박람회에서 '우린 여기다!' 선택하고 플래너님 만났을 때 버드투블룸으로 하고 싶다고 선택한 곳이었습니다. 포트폴리오 봤을 때 너무 과한 인물 중심도 아니고 그렇다고 only 배경 중심도 아닌, 적절하게 섞여있어서 좋다고 느꼈거든요! 인스타에 추가하고 볼 때에도 사진들이 다 너무 이쁘게 올라와서 잘 고른 것 같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촬영하면서 진짜 잘 골랐다 생각 했습니다.! 일단 하루에 오전 1팀, 오후 1팀으로 딱 2팀만 진행되서 좋았어요! 저는 포트폴리오로 봤을 때부터 야간 로드씬이 너무 마음에 들어 오후로 예약 했었습니다.! 처음 도착했을 때, 어떤 컨셉으로 하고 싶은지 선택하게 해 주셨어요! 저는 원하는 컨셉이 많지 않았지만 언제든 하고 싶은 것 있으면 편하게 이야기 하라고 해주셔서 좋았어요! 예시 사진들도 있어서 선택하기 좋았습니다.! 촬영 내내 분위기 엄청 편안했어요! 작가님도 너무 재미있고 편안한 분위기 계속 만들어주셔서 촬영 내내 진짜 웃음이 끊이지 않았어요! 분위기가 너무 좋으니까 웃는 모습도 자연스럽게 나와서 플래너님, 헤어변형 실장님, 친구가 찍어준 사진도 정말 잘 나왔어요! 스튜디오도 이뻐서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들도 진짜 다 잘나왔어요! 이제 사진 셀렉하러 가는데 조안식 작가님이 찍어주신 사진 엄청 기대되요!! 스튜디오에 구두부터 여러 꽃다발 등 촬영 소품들오 준비되어있어서 좋았어요! 웨딩드레스 샵에서 가져오신 구두가 너무 높아서 불편했는데, 스튜디오에 웨딩슈즈 낮은걸로 있어서 갈아신을 수도 있었어요! 야간 로드씬 촬영에 쓰려고 빨간 장미 꽃다발도 가지고 갔는데, 오히려 스튜디오 장미 꽃다발이 풍성하고 이뻐서 그걸로 로드신 찍었어요!! 12월이라 추운 날이었지만 그래도 그중 가장 따뜻한 날이었어서 날씨도 도와준다 싶을 정도로 아주 좋은 날이었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촬영 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어요!! 진짜 강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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