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커플링이 웨딩밴드라니,,, 반조애 계약 후기~
[결준비업체후기or 캐쉬백적립후기] 결준비 업체명 : 아직 결혼 9개월이 남았지만 웨딩 사진 찍을 때 필요한 반지를 보기 위해 이것저것 찾아보다 제일 많이 보이던 반조애에서 반지를 보고 마음에 들어 주말 상담을 잡고 바로 갔어요!!! 투어는 귀찮고 일단 가보고 맘에 들면 하고 아니면 금방이나 가자 했는데 첫 투어에 바로 결제라니,,, 진짜 파워 P 부부란,, 아참,, 반조애 외관 및 내부도 너무너무 이뻤는데 반지에 정신이 팔려 사진이 없답니다.... 맨 처음 인터넷으로 봤을 땐 모양이 맘에 들었는데 상담실 가서 팀장님의 상담을 들으니 브랜드 자체의 의미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커플링에 관심 없던 오빠가 반조애 브이 모양과 거울에 반사되는 그런 설명을 듣고 난 후 ‘그래 이런게 브랜드지~’라며 팀장님이 반지를 가지러 간 사이 ‘난 여기 좋아’라고 했답니다... 반조애 브랜드에 대한 설명 후 손 퍼스널 컬러도 해주셨는데 역시 저희 둘 다 여쿨이 나왔더라고요. 저도 하얀데,,, 오빠는 저보다 더 햐앟답니다. 부러워,, 저희는 앉아 있고 팀장님이 왔다 갔다 하시며 반지를 거진 50개 정도 들고 오셨어요... 하나하나 다 껴보고 2시간 걸친 상담 시간이었지만 지루하지 않고 흥미로웠답니다. 특히 저희는 맘에 들고 안 들고가 확실한 커플이었는데 첫 기본 루미에르 반지를 보고 마음이 뺏겼고 저는 원래 다이아 가드링에 결합되는 부분이 마음에 든지라 결정하는 데에는 어렵지 않았어요. 저희 오빠도 가드링 하고 저도 가드링 포함 루미에르로 결정하였답니다!!!! 3개월이 걸린다고 하는데 빨리 받아서 끼고 다니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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