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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링크호텔 베일리홀] 바닐라페이퍼 본식스냅 계약

메이크마이웨딩·강북웨이드·2025. 12. 13.·원문 보기

안녕하세요! 곧 있으면 더링크호텔 베일리홀에서 올릴 예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년에 결혼 준비를 처음 시작하면서 식장을 잡은 다음 가장 먼저 셀렉한 것이 바로 본식 스냅이었는데요. 아무래도 본식하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본식스냅이다 보니까 처음부터 꽤나 욕심을 가지고 골랐던 기억이 납니다. 저희 커플의 선택 기준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 밝은홀 예식이다보니까 밝은홀 촬영 경험이 많은 스튜디오 위주로 알아보았습니다. 2. 세피아 톤보다는 화이트 톤이 비교적 우세한 곳 3. 구도가 촌스럽지 않고 자연스러운 곳 4. 필요 이상의 광각을 자주 쓰지 않는 곳 (현실의 비율이 왜곡되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합니다.) 5. 촬영은 2인이 하면 더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엄청 까다로운 조건을 가지고 알아보았는데, 다행히도 <바닐라페이퍼>를 발견하고 금방 마음을 굳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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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vanilla_paper_?igsh=aTJsOG1ncm51ZG9y 바닐라페이퍼 :: 본식스냅, 본식사진, 더링크호텔, 더채플앳청담, 아펠가모, 채플앳논현(@vanilla_paper_)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2,481명, 팔로잉 985명, 게시물 760개 - 바닐라페이퍼 :: 본식스냅, 본식사진, 더링크호텔, 더채플앳청담, 아펠가모, 채플앳논현(@vanilla_paper_)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바닐라페이퍼 인스타그램입니다. 피드를 스쳐만 보아도 밝은홀 비중이 꽤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관심을 갖고 들어가게 되었고, 사진들이 전반적으로 화사하면서도 너무 튀지 않고, 구도가 자연스럽고 촌스러운 느낌이 전혀 없어서 좋았습니다. 프레임 하나하나가 정성스럽고, 한장한장 의도 없이 찍은 사진이 없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더링크호텔 밝은홀에서 촬영한 경험이 많으신 작가님이셔서 가장 마음에 든 것도 있구요. 그리고 대표작가님과 함께 서브작가님이 같이 오셔서 2인 촬영을 하신다는 점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러 구도에서 사진을 찍어주시면 그만큼 결과가 풍성하겠죠! http://www.vanilla-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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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vanilla-paper.com 바닐라페이퍼 공식 홈페이지입니다. 업체가 마음에 들면 그때부터 정보를 찾아보기 시작하는데, 여러 업체들이 보통 견적을 신청해야 가격을 알려주는 등 꽤나 번거로운 경우가 많은데, 바닐라페이퍼는 깔끔하게 사이트에 모두 노출하고 있어서 소비자 입장에선 정말 편했습니다. 상품 구성도 되게 마음에 들더라구요. 원본 2000장 이상, 세부 보정본 80장에다가 원판 촬영도 포함하고 부부작가 대표님 중 한분은 꼭 나오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은 유명한 업체라고 신청은 했는데 공신력이 부족한 분이 갑자기 나타나는 경우도 더러 있다고 하니, 대표가 직접 나서는 원칙을 고수하는 곳이 더욱 믿음이 가는 것 같습니다. 이 상품은 160만원 기본가에 일요일 예식의 경우 5만원 할인해주셔서 155만원으로 계약했습니다. 이정도 퀄리티, 이정도 구성을 생각하면 전혀 아깝지 않은 가격이라 생각합니다. 본식 촬영을 알아보시는 분 중에, 밝은 홀 촬영(어두운 홀 촬영도 잘 하시지만요 ㅎㅎ)하시면서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사진과 영화같은 프레임을 원하는 분들께 "바닐라페이퍼"를 추천드립니다 :)

댓글 3

  • 카페운영진2·2025. 12. 13.

    자세한 견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 반짝반짝해·2025. 12. 14.

    그 홀 경험이 많으면 좋죠🥹

  • 강북웨이드·2025. 12. 14.

    수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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