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비마이 스튜디오 웨딩촬영 후기!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수 있었음 안녕하세요! 저는 2월 14일 웨딩촬영으로 비마이 스튜디오 인천점에 다녀왔어요!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아 후기가 많지 않아서 예약 전까지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 지금은 괜한 걱정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스튜디오에 도착하자마자 작가님께서 촬영 전 전반적인 진행 과정과 분위기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고, 저희가 미리 생각해 간 포즈와 준비한 촬영 소품에 대해서도 하나하나 체크해 주셨어요. 덕분에 시작 전부터 신뢰가 생겼고 긴장도 많이 풀렸습니다. 드레스로 갈아입고 본격적으로 촬영에 들어갔는데, 처음에는 카메라 앞이 너무 어색해서 표정도 몸도 굳어 있었어요. 그런데 작가님께서 계속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어 주시고, 자연스럽게 웃을 수 있도록 디테일하게 디렉팅해 주셔서 점점 편안해졌어요. 포즈도 세심하게 잡아주시고, 시선 처리나 손 위치까지 꼼꼼하게 봐주셔서 결과물이 더 기대되더라고요. 저희는 풍선이랑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소품으로 준비해 갔는데,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예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작가님께서 컨페티도 있다며 즉석에서 연출해 주셨어요. 생각지도 못한 연출 덕분에 분위기가 훨씬 풍성해졌고, 사진도 더 화사하게 나올 것 같아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촬영하는 내내 배려해 주시는 모습에 예랑이랑 저 둘 다 작가님께 완전히 반해버렸어요. 촬영을 마치고 며칠 뒤에 작가님께서 서비스 사진을 보내주셨는데, 사진을 보자마자 둘 다 동시에 소리를 질렀어요. 그만큼 결과물이 기대 이상이었고, 저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자연스럽고 예쁘게 담겨 있었어요. 아직 셀렉 전인데도 이 정도라니, 셀렉 날이 더더욱 기다려집니다. 고민했던 시간이 무색할 만큼 정말 만족스러운 촬영이었고, 인천에서 웨딩촬영을 고민하신다면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