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폰
드레스

보다 스튜디오 촬영후기

다이렉트웨딩·누으으으리·2026. 2. 22.·원문 보기

저는 6.6 본식예정인데 사진을 좀 빨리 찍었습니당 1.10에 촬영을 했는데 정말 넘넘 추운날이었습니다. 저는 드레스는 미리 선피팅(5.5만원)을 해놓은 상황이라 가자마자 바로 메이크업을 했습니다. 정말 뇌가 순수한 커플이어서...(아무것도 생각도 준비도 안하고 감) 무슨 머리 하시겟어요? 에서 아무 생각도 없었습니다 ㅎㅎㅎㅎㅎ 그래도 가장많이하는 스타일 추천해주시면서 이쁘게 잘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드레스를 입으러 갔는데, 저는 헬퍼분이 좀 별로엿습니다 ㅜㅜ 왠지 당일 처음하시는 분 느낌.....(경험이 없으셔서인지 제가 필요한 것들도 잘 못봐주셔서 먼저 말씀드려야했습니다) 작가는 남자분이셧는데, 굉장히 모든 자세와 디테일을 잘 정해주져서 저희같은 뇌가 순수한 커플은 너무나도 편했습니다! 다만 야외촬영은 너무너무 춥고 힘들엇고 배경도 스튜디오 특유의 초록초록함은 없었습니다만 이건 저희가 스튜디오 선택한 날짜 때문이라 ㅜㅜ 저희는 목표가 3시간 안에 끝내자였는데 드레스 갈아입는 시간이 생각보다 ㅋㅋㅋㅋ길어서 ㅠㅠㅠㅠㅠㅠ 3시간은넘긴것 같아요 뭐 그래도 남자친구도 저도 화장도 안하고 고대충 다니는데 처음으로 이런거도 해보고 재밌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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