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성X) Be My 스튜디오
제가 비마이는 선택한 이유는 전반적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적당한 활발함의 분위기가 좋아서 선택했어요!! Be My Studio는 4,5층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컨셉마다 2개의 층으로 왔다갔다 하면서 촬영합니당!! ** 주차 건물 1층에 1대 가능합니다 **
도착하면 작가님과 미팅 후, 원하는 컨셉을 잡고 진행을 하게 됩니다!! 뚝딱이는 예랑이와 계속 듣는 칭찬세례로 촬영내내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그결과, 예랑이는 저는 처음보는 사람으로 재탄생 되었습니다. 분위기깡패😃
모르는 사람이 되었던 예랑이 & 큰 화면으로 체크하면서 포즈 수정 가능한 점 굳굳!! 그리고 촬영하면서 ,초반에 요렇게 큰 모니터로 확인할 수 있게 해주셨는데, 너무 좋았어요!! 넘 분위기 있는 컷!!ㅎㅎ 드레스 갈아입는 사이에 예랑이 컷 툭툭툭 찍으면서 시간 절약 되었고, 원하는 컷 끝까지 디렉팅 잘 해주셔서 시간순삭으로 끝까지 잘 촬영했습니당!! 사실... 저녁씬에 있는 테이블 컨셉이 맘에들어서 그거 찍으러 갔던건데, 추가금이 있던걸 모르고 가서 나름 가성비 결혼식을 선호하는 나는 그냥 쿨하게 패스...ㅋㅋ 그래도 비슷한 느낌의 사진들이 좀 있을 것 같아서 만족했습니당!! 드레스 3벌, 유색 2벌 이렇게해서 벌 수가 좀 많아서 5시간 30분 정도 촬영했어요!! 시간이 오버된 추가금 55000원은 따로 결제했고, 추가금 결제가 아깝지 않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셀렉 시간 상담하면서 4개의 옵션이 있었고, 원본 + 수정본은 저희는 포함이었어서 따로 포토테이블용 액자나 모청용 수정본 따로 옵션이 있어서 선택할 수 있었고, 저희는 딱히 필요없어서 하진 않았지만 필요하신 분들은 상담때 계약하시면 될 것 같아요. 미리 사진보정도 살짝 해주셨는데, 보내주시면서 과하거나 더 요청되는 부분들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넘 만족스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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