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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 라마다호텔 비마이비 본식스냅 리얼후기

메이크마이웨딩·찌니4·2025. 10. 11.·원문 보기

안녕하세요! 라마다신도림에서 결혼을 한 5월의 신랑입니다. 결혼식 준비하면서 마지막관문이였던 하이라이트 본식스냅관련으로 고민을 많이했었습니다. 결혼식은 40분남짓으로 끝나지만 그 감동은 평생 남아야하기에 더 고심하던 저희는 여러 인스타를 보면서 비마이비 스냅을 알게되었습니다. 식장에 분위기에 어울리게 결과물들이 나오는것같아서 진행을 결심하였습니다. 12시30분 예식으로 11시경 식장에 도착했는데 촬영 실장님이 이미 기다리고 계셨고, 식장에 입장하는 순간부터 긴장이 몰려왔습니다. 아직 손님들이 몰려오기 전이라서 촬영 실장님께서 편안하게 리드를 해주셨고, 결혼식장 촬영 스팟을 차근차근 이동하시며 저희의 추억을 남겨주셨습니다. 신부 맞이실과 신랑이 손님 응대하는부분 그리고 가족들의 모습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비마이스냅 실장님이 꼼꼼히 촬영을 해주셨고, 정신없이 마무리된 결혼식에서 오히려 실장님께 케어를 받는 기분으로 결혼식을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 결혼식이후 신혼여행 다녀오고 3주정도 지나 저희는 본식 방문 셀렉을 하게되었고, 상담 실장님께서 가족 친지같은 상담으로 저희에게 필요한 구성과 사진셀렉을 마무리하였습니다. 타이트한 일정이였지만 명절 일정 전에 앨범과 원본 그리고 액자까지 빠르게 준비해주셨고, 편집과 보정은 매우 자연스럽게 잘 해주셔서 저희 둘과 가족들 모두 만족해하며, 명절에 다시금 저희가 행복한 결혼식을 하게됨을 회상하였습니다. 일생의 단한번이였던 저희의 결혼식을 더 멋지게 만들어주신 비마이스냅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고, 다른분들도 고민되신다면 비마이스냅 인스타 한번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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