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시티, 브라이드영, 히엘 본식 완료 후 총평가
'다이렉트 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다이렉트 결혼준비를 통해 1년정도의 시간을 거쳐 본식을 마쳤습니다 처음에 스드메를 계약 후 가전과 집, 가구, 촬영, 헤어변형, 드레스선택, 행진곡, 입장곡, 사진셀렉, 등 정말 많은것들을 선택해야했고 준비해야하더라구요 저는 계획형 인간이 아니라서 도저히 혼자서는 알아볼 자신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다이렉트 결혼준비와 함께 했습니다 제가 선택을 해야하지만 그 선택지를 제안해주니까요 일단 제가 나서서 업체를 알아보고 일정을 조율하며 악세사리부터 원단 및 모든것들에 대한 후기를 찾아볼 시간도 에너지도 없었거든요ㅎㅎ저희 둘 다 직장인이라 일을 하며 준비해야하니까요 플래너님께 저희의 생각, 원하는 시안을 전달해주면 알아서 척척 진행해주셔서 매우 편했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있는 집합체같습니다 우선 다이렉트 결혼준비에 방문하여 스드메를 계약 후 예복까지 함께 안내받았었습니다 그 날 스드메와 예복을 계약 후 추후 방문 일정을 잡아주시더라구요 저희의 일정과 각 업체들의 일정을 맞춘 후 저희는 웨딩홀을 잡았어요 웨딩홀 계약도 업체통해서 했기 때문에 또 다른 담당자분이 저희가 원하는 지역, 예산, 날짜를 통합해 몇군데를 추천해주시기도 하고 저희가 원하는곳에 연락해 언제쯤 투어가 가능할지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셨습니다 우선 투어를 가봐야 계약을 하든 말든 하니까요! 그 후에는 일사천리로 따다닥 진행되었습니다 본식날짜가 잡히고 저희는 상견례를 했어요 이미 각자 집안에 인사를 드린후라 상견례도 큰 문제없이 진행되었고 이때부턴 정말 결혼준비가 시작되었습니다 촬영이나 추후 일정이 한두달 뒤인지라, 신혼여행준비를 슬슬 알아보았고 그러다보면 촬영드레스, 촬영예복, 셀렉하러 갑니다 저희는 결혼식전에 신혼집에 먼저 입주해 어느정도 집의 형태를 갖추기로 했어요 나중에 촬영하랴 가전가구 알아보랴 집 알아보며 청모를 절대 못할꺼 같았거든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저희는 둘 다 일을 하고있으니까요!! 큰 틀을 잡아둬서 그런지 예약해둔 일정에 따라가면 끝입니다ㅎㅎㅎ 이 모든것들을 플래너님과 웨딩 담당자분들 등 알아서 진행해주시니 저는 정말 편했어요ㅜㅜ 저희가 하나하나 알아볼 자신이 없었거든요 예식 완료 후 지금 생각해보면 어차피 스드메, 결혼식장은 혼자 하기 힘들어서 플래너님과 함께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신혼여행이나 뭐 스냅, dvd는 각자 알아봐도 가능해서 제가 알아보고 진행했습니다! 헤어 메이크업, 드레스, 스튜디오, 사회자, 스냅 및 DVD 등 큼직큼직한것들만 해결하면 나머진 자동으로 따라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