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완료 후 총평가-(에밀리 스튜디오, 더에이미, 슈트패브릭)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안녕하세요. 2025년 12월 14일 예식을 마친 새신부입니다. 저는 다이렉트 웨딩에서 스튜디오, 드레스, 신랑 예복을 연계업체에서 진행했는데요! 그 후기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1. 에밀리 스튜디오 에밀리 스튜디오는 제가 계약을 했던 2024년 12월엔 신생 스튜디오였습니다. 스튜디오가 깔끔해보이고, 레퍼런스도 괜찮아서 신생이지만 믿고 진행했어요. 결과는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서이례 작가님이 담당이었는데, 재치도 있으시고 조명을 정말 잘 활용하셔서 결과물이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게다가 제가 시안을 짜서 간건 아니고, 그냥 맘에 드는 느낌들의 사진을 캡처해갔는데 그 느낌 비슷하게 너무 잘 찍어주셨어요! 저는 지인들에게도 에밀리 스튜디오를 추천할만큼 좋았습니다. 사진 셀렉 시에도 추가금 유도하는 강압적인 느낌은 없었어요. 오히려 추가금 없이 진행 원하냐고 물어보시고, 맞춰서 진행해주시려고 했어요! 액자 추가 요금도 솔직히 별로지만, 납득 가능한 수준의 금액이었어요. 금액은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45,000원정도 였던거 같아요. 2. 더에이미 드레스는 더에이미 라는 곳에서 진행했어요. 하우스 오브 에이미 (하오에)의 실크버전 샵이고, 제가 강경 비즈파라 비즈 업체만 골랐었는데, 실크 업체 하나 끼면 좋겠다 싶어서 추가했던 곳입니다. 강경비즈파를 돌리게 한 드레스는 미카도 실크 드레스였는데요! 결국엔 본식땐 잔잔비즈로 확정했지만, 드레스 샵 너무너무 잘 선택한 거 같아요! 촬영드레스도 종류가 많고, 디자인들도 너무 이뻤거든요!! 저는 너무너무 만족했던 곳이라 무조건 강력 추천입니다. 3. 슈트패브릭 신랑 예복은 맞춤으로 진행했는데요! 다이렉트 웨딩에 포인트로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서 슈트패브릭을 제일 먼저 상담받았어요. 그 뒤에 지인들이 추천해주신 곳들도 두 군데 예약을 했는데, 저희는 슈트패브릭으로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이유는 설명도 너무 잘 해주시고, 저희가 생각했던 예산인 150만원 정도라서 선택을 했어요. 촬영 예복도 2벌은 무료로 대여 가능했고, 물론 좀더 비싼 라인으로 하나 추가해서 15만원 추가했습니다. 결론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