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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인천

인천 그랜드 오스티엄 시식 후기

메이크마이웨딩·소제로·2026. 2. 9.·원문 보기

저희는 3월 식을 앞두고 있어 지난 주 주말 시식을 다녀왔습니다! 식장 3층으로 방문해 시식하러 왔다고 이야기 드리니 친절하게 안내 해주셨어요! 11시 예식 손님들과 겹치지 않게 10시 30분에 들어갔고, 복잡하지 않고 한적한 분위기에서 시식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일단 그랜드 오스티엄은 음식의 가지 수가 엄청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하지만, 다른 웨딩홀에서는 보지 못한 음식들이 있었습니다!! 일단 한식?? 이라고 볼 수 있는 파트였어요. 정과랑 도리뱅뱅이 있는게 신기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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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바베큐? 존의 음식도 굉장히 맛있었는데요! 특히 폴드포크와 튀김류가 굉장히 맜있었어요. 특히 튀김은 막 해주셔서 그런지 아주 바삭하고 맛있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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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식 다녀오셨던 후기에도 종종 등장하여 기대했던 포케도 맛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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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 데리야끼도 웨딩홀에서는 처음 봤어요!! 먹느라 바빠 더 찍어오지는 못했지만, 국물 류도 순두부, 육개장, 된장국, 영양탕 등등 맛있는 국이 많았고, 부페의 기본적인 메뉴들은 거의 다 갖추고 있었어요 ㅎㅎ 웨딩홀 계약 당시에는 정신이 없어서 그랬는지, 시식을 하러 가는 입장에서는 음식이 많다고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래도 골뱅이, 도리뱅뱅, 포케 등 오스티엄 만의 특색있는 메뉴가 있고, 맛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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