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다이렉트 웨딩박람회 후기 (스드메 계약 완료!)
"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작년 12월 28일,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를 시작해보자는 마음으로 다이렉트 서울웨딩박람회에 방문했습니다. 최지원 플래너님과 시간을 약속하고 방문했는데, 도착 후 잠시 대기 시간이 있었습니다 일요일 인데도 예비부부들이 정말 많아서 놀랐어요;; 플래너님이 저희가 추구하는 예식 분위기와 촬영 스타일, 예산 등을 먼저 물어봐 주셨습니다 전체적인 웨딩준비 가이드북도 있어서 플래너님 잠깐 자리비운사이에 사진찍었습니다
저희는 자연스럽고 인물위주 스튜디오를 선호한다고 말씀드렸고, 그에 맞춰 추천해주셨습니다~ 스튜디오는 피아, 세미앙, 메리드하우스를 추천받았는데 이거 외에도 업체별 앨범을 정말 많이 보여주셨어요ㅎㅎ 아래 사진들이 모두 앨범꽂이입니다..엄청많죠?
고민 끝에, 우선은 가장 합리적인 금액대의 메리드하우스로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가격 대비 구성이 괜찮다고 느껴졌고, 샘플 사진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어요 사실 세미앙이 가장 원픽이긴 했었는데 약간 정적인 사진들이 많아서 저희가 소화하기에는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ㅜㅜ 메이크업은 과즙 느낌과 차분한 느낌 중 어떤 스타일을 원하는지 물어보셨는데, 저는 밝고생기있는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말씀드렸더니 치치라보를 추천받았습니다! 드레스는 그 자리에서 바로 결정하기에는 무리라고 생각돼서 아직도 픽스하지는 못했는데요..우선은 아뜨레블랑과 제니벨르 두 곳 중 최종 선택을 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드레스샵 지정으로도 고민중이라 해당부분에 대해서 혜택들을 검토중입니다!! 전체적으로 박람회방문으로 결혼 준비의 큰 틀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건 시간이 많지 않아 예복, 한복 등 다른 업체들을 상담받지못해서 아쉬웠습니다ㅜㅜ
그래도 막연했던 스드메부터 하나씩 결정해나가게되어 뭔가 저희의 결혼이 조금 실감났던거같습니다ㅎㅎ 이상으로 박람회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모두 준비 화이팅하시길바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