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폰
드레스

다이렉트와 함께 예식완료 후 총평가입니다!

다이렉트웨딩·jitsu·2026. 2. 16.·원문 보기

*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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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ous image Next image 저는 다이렉트로 처음부터 끝까지 결혼 준비 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다이렉트 아니었으면 저희 여기까지 못왔을거 같아요! 진짜로요! 저희 부부는 원래 결혼식에 막 큰 로망이 있는 스타일도 아니고 그냥 무난하게만 하자는 느낌이었거든요. 근데 막상 준비 시작하니까 해야할게 끝도 없고, 뭐부터 알아봐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검색하면 다 말이 달라서 더 혼란스러웠어요. 솔직히 준비하면서 싸우는 커플들 많다는데 그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더라구요. 근데 다이렉트는 확실히 경험이 많아서 그런지 시스템이 체계적이었어요. 뭔가 복잡한걸 저희가 다 알아서 하는게 아니라 단계별로 필요한거 정리해서 알려주고 저희는 선택만 하면 되는 구조라서 너무 편했어요. 일정 관리도 그렇고 진행 과정도 그렇고 조금만 들여다보니까 결혼 준비가 이렇게 굴러가는거구나 금방 파악할 수 있었어요. 스드메는 원규스튜디오, 브라이덜수지, 겐그레아로 진행했는데 세군데 다 만족했어요. 원규는 토탈이라 걱정했는데 결과물 진짜 잘나왔고, 브라이덜수지는 드레스가 실물깡패였고, 겐그레아는 메이크업이랑 헤어가 그냥 인생템 수준이었어요. 한복이랑 예물도 다이렉트 협력업체로 했는데 가격도 생각보다 합리적이었고 진행도 깔끔하게 잘됐어요. 무엇보다 포인트 제도가 있어서 이게 은근 체감이 크더라구요. 결혼 준비하면서 돈이 계속 나가니까 이런거 하나하나가 진짜 도움됐습니다ㅠ 결혼 준비 너무 어렵게 하고싶지 않고 그냥 편하게, 크게 고민 없이 쭉 진행하고 싶다 하면 다이렉트 진짜 추천해요. 저희는 다시 해도 다이렉트로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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