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케네스블랑] 본식 드레스 가봉 후기 - 맑은 비즈 머메이드
※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더케네스블랑 드레스샵 후기를 시작해보겠숨니다. 저는 12월 중순 결혼식으로 .. 본식드레스 가봉은 10월 중순쯤에 했습니다. 글에 들어가기에 앞서 맑은 비즈 머메이드는 후기가 많이 없더라구요 ㅠ 요기서 정보 얻어가셨으면 좋겠숩니다..
일단 거울에 비친 저의 전방경사는 넘나 심하고요 이렇게 기본 악세사리들이 있답니다. 저는 이미 식을 치뤘기 때문에 알져... 실제 가져오시는 것들이 무엇인지를! 근데 사실 정신이 없어서 모든 악세사리들을 볼 순 없었고 머리장식은 3개정도에서 골랐고 귀걸이도 골랐어요.. ㅠㅠ 머리띠는 마음에 들었는데 귀걸이는 딱히 마음에 안들었으니까 걱정되시는 분들은 개인꺼 가져가시길 ..
일단 머리를 만져주셨습니다. 저는 미디번을 할지 로우번을 할지 고민이었고여 미디번으로 해주셨어요. 이거 해보니까 머리가 더 납작해보여서 아.. 미디번은 안되겠구나 했습니당. 저는 가봉할 때 헤메안하고 갔거든여? 돈아끼려고욤. 그래서 헤메안하는 겸 고민되는 머리 대충 해달라구 하시면 좋을거같습니당
첫번째 입어봤던 실크 풍성입네다. 드레스투어할 때 남편이 젤 예쁘다고 했던거고 저도 입자마자 와 ,,~~~ 예쁘다 했지만 저의 로망 드레스가 있기에 눈물을 머금고 패스했습니다. 아 근데 드투때보다 그 감동이 덜했어서 포기가 쉬웠습니다.
이것이 저의 듀레스입니다. 맑은 비스 머메이드.. 원래 로망이었고,, 딱!!! 완전 100퍼센트 원하는 드레스는 아니었지만 그나마 저의 로망을 채워줄 수 잇는 드레스였기 때문에 후회할 까봐 이거 선택했어요. 이제 베일을 선택을 했어야했는데 베일은 원베일 했습니당. 투베일 하니까 머메이드의 라인이 안보이고 원베일이 참 깔끔하고 머메이드 라인이 잘 보이더라구여
이것도 머메이드라인인데 2번째 드레스보다는 좀 더 얇아서 몸매 자체는 더 여리여리해보였습니다. 하지만 원단이 얇아서 겨울에는 춥지 않을까 싶었고 약간 ..엄,, 제스탈은 아니었습니다. 겨울왕국 같습니다. 이렇게 드투를 마쳤습니다... 후후 본식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