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치라보 촬영 신부 메이크업 후기 입니다~!
"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안녕하세요. 저희는 2월 첫째주에 10시 타임으로 스튜디오 촬영이 있어서 플래너님이 치치라보에 in 6시 out 9시로 스케쥴을 잡아 주셨습니다~! 이른 새벽이라서 갔는데 아무도 없어서 문 잠겨있을까봐 걱정도 했는데 괜한 기우였네요! 도착하니까 5시 40분쯤 되어서 짐 일단 맡기고 잠시 대기 했어요~ 근데.. 저희는 뭐 마실건지 이런거 안 물어보셔서 9시 나갈 때까지 진심 목마른데 물 한 모금도 못 마시고 나와서 편의점에서 생수 사서 마셨는데, 다른 분들 후기 보니까 음료 뭐 마실건지 물어보셨더라구요~? 이거 후기 보신 분들은 꼭! 음료 있냐구 물어보세요!
일단 도착해서 신부는 단독룸으로 이동하고 신랑은 .. 소파에서 대기 했다구 하네요 전 너무 정신이 없었어서 신랑은 뭐하고 있었는지도 몰랐는데 그냥 소파에 앉아서 무한 대기 했다고 하더라구요~ 지정 아닌 이상은 도착해서 메이크업이랑 헤어 누가 해주시는지 알게 되구요, 전 부원장님으로 업그레이드 받아서 부원장님이 메이크업 해주셨습니당! 제가 평상시에 메이크업 잘 안하고 다녀서 ㅠㅠ 뭐 어차피 봐도 잘 몰라가지고 사진 몇장보여드리니 분홍분홍하다며 알아서 잘 해주셨어요~~
다만 기초할 때 피부 타입이나 이런거 전혀 안 물어보고 베이스, 눈썹 다 그냥 알아서 스탭분이 해주셔서.. 눈썹을 넘 얇게 깎아놔서 얼굴에 안 어울리고 촌스러웠습니다 ㅠ 그리고 완성되고 보니 눈썹을 짝짝이로 해놔서 .. ..이미 다 끝난고 시간도 다 되어서 포기 했어요 ㅠ
치치라보 예정이신 분들은 꼭!! 원하는 디테일을 꼭 말씀하셔서 저처럼 후회하지 않으셨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