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폰
반지

나르샤쥬얼리에서 웨딩링&다이아반지했어요

다이렉트웨딩·파란하늘조앙·2026. 2. 21.·원문 보기

저는 악세서리를 좋아해서 평소에도 자주 하는데 신랑은 저랑 완전 정반대에요ㅠ 그래서 저희는 남들 다하는 커플링도 해본적이 없는데 결혼예물 만큼은 제가 원하는걸로 하고싶어서 신랑한테 예물은 내 마음대로 하겠다고 했더니 제가 원하는 대로 하라며 그리고 다이아반지도 하래서 얼른 계약했어요. 나중에 또 딴소리하면 안되니까요ㅋ 그 때부터 저는 유명하다는 예물샵을 다 뒤졌어요 근데 샵이 워낙 많아서 힘들었지만 다이아반지가 생긴다는 기대감에 꼼꼼히 비교했고, 투어를 다녔는데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종로3가 나르샤쥬얼리에서 계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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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요즘 예신분들이 많이 간다고 해서 가봤는데 직영공방을 운영해서 그런지 제 스타일의 디자인이 많았고, 실제로 가격도 착해서 샵은 쉽게 정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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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ous image Next image 디자인이 다양해서 고민의 시간이 길었지만 가장 맘에 들었던 디자인으로 골랐어요. 웨딩링은 신랑을 생각해서 최대한 심플로 했고... 제 다이아반지는 같은 화이트골드의 깨끗한 5부로 했어요. 근데 좀 심심할 수도 있을거 같아서 가드링도 했더니 분위기가 확 살아서 가드링도 같이 했어요 생각지도 못했던 신랑의 선물에 놀라기도 했고, 또 다이아반지를 처음해보는거라 너무 좋은데요 앞으로 한달 정도 후에 반지가 완성되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사진 제대로 찍어서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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