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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성 x) 화보같은 분위기 딥다운 그린

메이크마이웨딩·젤리이이잉·2025. 9. 12.·원문 보기

안녕하세요! 본식 스냅을 어디로 할지 고민을 정말 많이 했던 예신입니다. 언아더데이 김동원 이사 vs 딥다운그린 중에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예랑이가 딥다운그린에 꽂혀서 저희는 딥다운그린으로 결정했답니다! 2인 기준 135만원, 대표 지정시 25만원 추가, 신랑신부용 앨범 50p 추가하여 총 세금 포함 196만원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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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 레퍼런스는 없지만, 색감이 피치톤, 옐로우톤, 핑크톤이 아닌 화이트톤의 느낌이 예쁜 곳이었어요. 뿐만 아니라 배경, 인물 모두 잘 찍으시더라고요. 필름느낌의 감성도 묻어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어요 처음에는 1인으로 했지만, 남자친구와 상의 끝에 1인을 더 추가로 하여 총 2인 작가, 대표 지정, 신랑신부용 50P 앨범으로 결정했는데요. 금액대는 저렴한 편은 아니였지만, 한 번 찍는 사진 마음에 드는 곳으로 하기로 결정했답니다! 딥다운그린에는 짝꿍코드도 있어 예약 원하시는 분들은 짝꿍코드 공유해서 할인받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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