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폰
드레스

무조건 밝은홀 !!!! 라비니움 블룸홀 보고 바로 계약하고 왔어요.

쎄끄조아·토스트 좋아·2026. 2. 27.·원문 보기

저흰 내년봄에 결혼식을 하기 위해서 준비에 들어갔어요 마음에 드는 곳으로 웨딩홀을 정하려면 빠르게 움직여야한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예약상담이 풀리지마자 다녀왔어요 저흰 송파강동쪽으로 투어를 했고 그중에서도 가장 조건이 잘 맞았던 곳인 라비니움 블룸홀로 최종결정을 하게 되었어요. 우선 라비니움은 위치가 사기입니다 ㅎㅎㅎㅎ 천호역 10번출구에서 나오면서부터 보이는 건물이 바로 라비니움이거든요. 그냥 바로 코!앞! 웨딩전용건물이라서 외관부터가 깔끔한게 참 좋았어요. 홀이 2개를 가진 곳으로 각층에 하나씩 위치하고 있어요. 어두운 홀과 밝은 홀을 한번에 보고 비교하니까 저의 취향을 더 잘 알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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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흰 4층 블룸홀로 계약을 했는데 우선 핑크톤 특유의 사랑스럽고 밝은 분위기가 좋았고 꽃의 양부터가 압도적이여서 마치 꽃밭에서 결혼식을 하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통창으로 자연광이 싸악 들어고고 바깥에 보이는 정원까지 완벽했죠 제가 꿈꾸던 곳이 바로 눈앞에 있어서 마음에 쏙 들었어요 ㅎㅎㅎ 식사는 이미 방문전부터 엄청난 서치를 했지만 메뉴의 다양성부터 퀄리티까지 빠지는게 하나 없어서 좋았는데 후기도 엄청 좋더라고요 위치, 식사, 홀분위기까지 다 가진 곳이라서 기분좋게 계약했네요 벌써부터 어떤 드레스입고 헤메는 어떻게 할지 너무 기대가 되요

댓글 5

  • 애나애나·2026. 2. 27.

    저도 라비니움으로 계약했어요!! 정말 홀, 식사 다 좋아요

  • 물많이마시기장인·2026. 2. 27.

    진짜 빨리하신거 잘 하신 것 같아요 전 시간이 안 맞아서 눈물을 머금고 포기 ㅠㅠ

  • 토스트 좋아·2026. 2. 27.

    그쵸? 전 식당입구에 샹들리에까지 맘에 들어요 ㅋㅋ

  • 토스트 좋아·2026. 2. 27.

    벌써 마감된 시간이 많긴했어요 ㅠㅠ

  • 아라비콰커퓌·2026. 2. 27.

    저는 반대로+꽃장식 많은곳으로 홀투어다니다가 화정역 베네치아로결정했어요 ㅋㅋㅋ 그냥 뭔가 웅장한거에 끌리기도했고요 ㅋㅋㅋ 사진첨부할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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