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히나프_웨딩촬영 메이크업 추천
웨딩촬영에 앞서서 가장 기대 하면서도 걱정 됐던건 메이크업 샵이다. - 스튜디오는 워낙 좋은 후기들이 많이 보이고 우리가 원하는 무드였기에 별다른 걱정은 들지 않았다. - 드레스는 촬영 가봉이라는 일정을 통해서 직접 고르고 입어보는 시간을 가졌으니. - 그러나 메이크업은 촬영 당일에 짧은 상담만으로 메이크업 실장님의 손끝에 나의 얼굴이 결정되기 때문에. 샵에서 메이크업을 받아 볼 기회가 몇 번 있었으나 가는 곳마다 내 얼굴의 장점을 다 살려주진 못했고 그렇기에 백프로의 만족은 가져오지 못했다. 그러나 히나프에서는 " 제가 받아 본 메이크업 중에 오늘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 " 라고 이진 부원장님께 냅다 고백을 날렸을 정도로 대 만족.


신생 메이크업샵 이지만, 실력 장장한 분들께서 한 데 모이신 곳이고 무엇보다 체계가 정말 잘 잡혀있구나 느끼게 해준다. 결혼을 준비하다 보면 뭐 하나 그냥 되는것이 없고 끊임없는 선택의 연속인데 , 위 포스팅으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