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르 드레스 투어 후기
"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처음으로 투어 가게 된 드레스샵 우아르! 처음 가는 샵 이기도 했고 기다리고 있던 샵 이라 너무너무 기대 됐어요 !! 스튜디오 촬영을 생략하고 해외 스냅을 찍었더니 제대로 드레스를 입어보는게 처음이었어요 !! 주차공간은 작지만 마련되어 있었고 , 네비대로 가보니 찾기 쉬웠습니다. (우아르 라고 적힌 건물이 3개정도 있었습니다) 들어가서 잠깐 대기하고 간단한 차도 준비해주셨어요.! 드레스 투어 및 본식 가봉으로 오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원하는 디자인이나 인터넷으로 보고 온 드레스가 있냐고 물어보셨고 , 잠시 대기 후 안내를 받아 올라가서 간단한 헤어 정리 해주시고 , 속바지 등 안내 받고 탈의 후 가운입고 기다리면 드레스를 가져다 주셔요. 입어보고 커튼 열고 보는데까지는 엄청 간단하고 짧게 진행했어요 . 드레스는 총 4벌 입어 볼 수 있었어요. 사진 찍어서 가져간 드레스 2벌 (비즈 , 실크) 입어보고.. 책자나 따로 보여주시는 드레스가 없어서 제가 고르기가 막막 해서 추천해주시는 걸로 2벌 더 입어 봤습니다. 처음 입어봐서 그런건지 어떤 드레스가 어울리는건 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 ㅠㅠ 왜인지 얼굴만 동동 떠보이고 몸은 더 까매보이고 드레스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서 이거 큰일이다 했는데 같은 날 한시간 텀으로 다른 샵을 가보았더니 조명이나 등등 , 몇몇 가지들이 아쉬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대했던 우아르 드레스 였지만 아쉬움이 조금 남았습니다! 그래도 오간자 드레스 이쁘드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