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파티움하우스 계약후기🫶
본 게시글은 웨딩준비과정을 주관적인 기준으로 공유/작성함으로써 제이웨딩으로부터 웨딩준비에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받을 수 있었음 우리는 남들과 다르고 빠르게 웨딩홀을 계약하러 갔다. 하지만 웨딩홀 계약전부터 스드메와 웨딩밴드는 이미 완료!(순서가 정석은 아니어도 목적지에 도달하기만 하면 되는 것 아닌가..!) 암튼 나는 플래너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 나의 집념하나로 한 날짜에 무려 4곳이나 웨딩홀 투어를 예약했다. 첫방문이 파티움하우스 였고 유일한 수원이었다 나머지는 파티오벨라, 웨딩그룹위더스안양,더파티움안양으로 전부 안양이었다! 일단 파티움하우스는 플래너님의 추천 홀이었고 수원쪽도 보고싶었기에 투어 리스트에 넣었다. 하지만 파티움 하우스 예약을 나는 처음에 예약한 일정과 변경하고싶었다. 하지만 예약변경은 온라인으로 할수 없었기에(원래 예약을 온라인으로 받는다) 전화를 걸었다 10시 땡 .하자마자. 하지만 나처럼 예약변경이 아닌 신규계약자가 내가 원하던 투어날짜에 예약을 잡아버린 것. 그래서 파티움하우스 투어는 거의 포기상태였다. 근데 웬걸? 2시간만에 기존에 잡혀있던 예약이 예약취소가 되어있던 상태. 이걸 놓칠리 없던 나는 그렇게 플래너도 힘들다는 홀투어 취소표를 잡았다. 그때부터 파티움하우스와 나는 운명이었던걸까? 암튼.. 서론이 너무나도 길었다 곧바로 본론에 들어가기전 백문이불여일견 걍 사진부터 보셔라.. 가자마자 날 반겨주던 예약 고객표.. 이런것에서부터 사람 기분이 좋아지는것 .. 그것을 캐치한 세심함에 박수를 주겠어.👏👏 따땃한 음료와 당을 채워주는 것들까지.
내가 이곳에 투어를 온이유 그것은 바로 단독홀(6층짜리임) 그리고 무엇보다 대기공간이 너무많다. 결혼식 당일에 피곤하고 힘들 주인공들과 혼주들을 위한 프라이빗 공간이 마련되어있다..
파티움하우스 안에있던 한복샵.. 울엄마가 울언니 결혼할때 파스텔톤을 못입으셔서 한이 맺히셨는데 그 한을 내가 풀어드리리.
뷔페 퀄리티 말해 뭐해?
나 살다살다 대기 하는 바깥 로비에다가 생중계 해주는건 처음봤다. (P) 연예인 체험인가?
운좋게 실제 예식하는 날의 풍경을 구경할수 있었는데 풍성한 꽃들이 날 반겨주었다. 총평을 하자면, 미친 가격(p), 보증인원 적게하고 싶은 분(하지만 절대 짜치지않는 그런 곳을 원하시는분) 그리고 하우스웨딩이랍시고 단독 케어해준다며 돈 더 받아가는 그런 곳 싫은 분 하우스웨딩이면 하우스웨딩같은 견적을 가져가되 짜치지않고 단독건물에 주차 1,000대에 역세권 웨딩홀 원하시는분 그냥 바로 계약하셔라. 나는 참고로 뒤에 쟁쟁한 홀 3군데 다 포기하고 첫 투어로 갔던 파티움하우스에서 바로 현장 계약을 했다. 왜냐? 현장계약은 가격할인이 들어가서 더 파격 혜택이 있습니다~! 그리고 친절한 상담과 좋은 조건으로 챙겨주신 저희 담당 예약부 실장님 감사합니다! 이 글을 보신다면..! 보실일이 있다면 ..! 저희 기억하시죠? 오랜만에 보기만해도 기분좋은 커플 보셨다며 덕담해주셨던.. 그 커플입니다!! 수원 파티움하우스야 내 인생 최고의 순간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잘부탁해! 1년뒤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