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완료 후 총평가(뷰시엘/치치라보/케이트린)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다이렉트결혼준비 통해서 결혼준비 하면서 블로그/카페 활동을 통해 비용 많이 절감한 거 같긴해요. 그래서 다른 곳 비교도 안하고 다이렉트에서 바로 계약까지 진행하긴 했었습니다! (저는 스드메만 여기서 진행했어요!) <다이렉트 담당자> 김지혜 팀장님이었는데 잘 챙겨주셔서 만족스러워용! 바빠보이시긴 했으나 그래도 놓치는 부분 없이 다 잘 챙겨주셨습니다. <뷰시엘 - 토탈샵> 토탈샵이라서 바쁜 남편이 웨딩촬영하기 딱 좋긴했어요. 하지만 케이트린 본식 드레스 입어보고 나서는 비토탈로 해서 케이트린 드레스 입었더라면..하는 아쉬움이 있긴 해요. 사진은 정말 너무 잘 찍어주시는데 보정이 진짜 맘에 안들어서 제가 대신 했습니다 ㅋㅋ 근데 헤메는 만족스러워요. <케이트린 드레스> 여기는 마지막에 드투해서 결정한 곳인데 드레스가 진짜 너무 예뻐요. 물론 인기 있는 드레스다보니 좀 밑에가 거뭇한 것도 있긴 했는데 별로 티 안납니당. 2부 드레스가 너무 예뻤어요..!! 여기 한거 후회 안함. <치치라보> 메이크업 안좋은 후기도 좀 보여서 걱정했으나 너무 예쁘게 잘 해주셨어요! 제가 원하던 느낌대로 나왔고 다들 신부 예쁘다고 칭찬해줬습니다. 다만 남편은 넘 대충해줘서 아쉽...ㅠㅠ 스드메 비용은 계약은 250에 했는데 포인트로 86만원 정도 썼어요. 근데 헬퍼비나 헤어변형, 촬영드레스 추가금때문에 대충 270만원 나온 거 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