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내서 쓰는 웨촬후기
초보룸 카테고리 모든게시판 게시판에 업체후기및 클래임 게시글 무통보삭제 및 게시글 수정방으로 이동되 니 규정확인후 글작성 부탁드립니다. 저의 평소 사이즈 66~77. 인생 최대 몸무게 찍고 웨촬했고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시술 따위 사치였어요 시술 하는 분들 살짝 부럽지만서도, 무리해서 결혼하는 건 또 아니니까요 기대반 걱정반이었던 웨촬 너무 좋았던 헬퍼,작가,메컵&헤어분들 만나서 약 7시간정도가 순.삭 이었네요 아 밑에 원본은 헬퍼님이 찍어준 사진이고요 200여장정도 찍어주신..ㄷㄷ (원본 사진 펑할게요) (수정본)
작가님 선수정본 '◡' 신상드레스 못 입을까봐 걱정했는데 웬만한 드레스는 다 들어가고요 ✔️웨촬 간식 아이스박스에 잔.뜩 챙겨갔는데 .. 신랑신부 저희 이날 첫끼 오후 6시..ㅎʚ◡̈ɞ. 간식 그냥 당 안떨어질 정도?랑 커피 정도가 좋아요 먹을 시간 없구..저 중간에 초콜릿 하나 먹었 ㅠㅠㅠㅠ✔️ 🎀근데 저 앞머리 본식때 저러면 좀 답답할 거 같은데 어떡하면 좋을 지 추천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