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폰
반지

본식 후 후회되는 지출!!!! 공유합니다.

메이크마이웨딩·예바오·2025. 8. 29.·원문 보기

*타인의 이미지, 글 무단 사용 및 도용 금지 -타인의 이미지, 컨텐츠를 사용할때는 꼭 출처를 명시해주세요. *정보 공개를 원치 않으시면 꼭 멤버 공개로 설정해 주세요. 본식 끝난 뒤 후회하는 지출...! 다들 있으시죠? 저와 남편이 계속 생각해봐도 종종 말하는 이건 괜히 했다 하는 비용!!!! 1. 신랑 예복 신랑은 정장을 입고 다니는 직장이 아니에요. 평상시에도 입을 일이 없구요. 친구들, 직장 동료들 결혼해도 요즘 완전 풀착장으로 입고 다니지 않잖아요....? ㅎㅎ 언젠가 입겠지 했지만 언제 입으려나요,,,,?ㅎㅎ 맞춤이지만 벌써 사이즈도 바뀌고 있는데요...! 예복이 불만족스러운게 아니고 정말 입을 일이 없어 후회하는 비용 중 하나입니다! 차라리 기성복을 약간 수선하든 대여를 하든 하는게 더 합리적인 선택이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2. 종로에서 맞춘 랩다이아몬드 가드링 악세사리를 좋아하지만 불편한건 싫고 너무 눈에 띄는건 싫어해요. 결혼은 인생에서 한번뿐이라는 핑계로 다이아몬드 반지 한번 사고 싶어서 내돈내산했는데요... 저렴이라고 한들 요즘 금값은 오르고 다이아몬드는 오히려 저렴해서 ,,,, 젤 쓸데없는 지출이 아니었나 싶어요. 결혼식 때 같이 착용하니 사진에 포인트도 되고 넘 예쁘게 나와서 좋았는데 일상에서는 정말 손이 안가요.... 방돔루이랑 같이 착용하면 너무 두꺼워져서 안하게 되더라고요,,,,,힣히ㅣ... 욕심 부렸던 내 자신아 반성해... 이렇게 눈에 띄고 불편할 줄 알았더라면,,,? 조금 더 참지 않았을까 싶은 지출입니다 ㅎㅎ 이 두가지만 아꼈어도 200만원은!!!! 거뜬히 아낄 수 있었을거 같아여 ㅡ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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