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로코코 본식 헬퍼이모님 후기
다이렉트 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폐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본식 당일 함께해 주신 로코코 헬퍼님 덕분에 예식 내내 정말 든든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결혼식은 처음 겪는 일이라 긴장도 많이 되고 정신이 없었는데, 헬퍼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제 옆에서 세심하게 챙겨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 드레스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계속 상태를 확인해 주시고, 이동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정리해 주셔서 신경 쓸 부분이 줄어들어 마음이 한결 편했습니다.
본식 진행 중에는 언제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미리 알려주시고, 순서와 동선을 차분하게 안내해 주셔서 당황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예식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계단을 내려가는 순간이 있었는데, 헬퍼님께서 “이 구간은 제가 같이 내려갈 수 없으니 꼭 천천히, 조심해서 내려가세요”라고 여러 번 신신당부해 주신 장면이 아직도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그 짧은 순간에도 신부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진심 어린 배려가 느껴져서 마음이 뭉클했어요.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점은 긴장한 저를 계속 다독여 주시며 좋은 말씀을 건네주신 부분이었습니다. “지금 모습 너무 예쁘다”, “편하게 즐기면 된다” 같은 따뜻한 말 한마디 한마디가 큰 힘이 되었고, 덕분에 마음이 차분해지고 순간을 더 온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예식이 모두 끝난 후에는 고생 많았다고 진심 어린 인사를 전해 주시고,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라는 말씀과 함께 따뜻하게 포옹해 주셨는데 그 순간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단순히 업무적으로 도움을 주신 것을 넘어 마음까지 챙겨 주신 느낌이라 더욱 감동이 컸습니다. 전체적으로 세심한 케어와 따뜻한 배려 덕분에 본식 하루가 더욱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긴장 많은 신부에게 큰 힘이 되어 주신 헬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고, 결혼식을 준비하시는 분들께도 이런 든든한 도움을 꼭 경험해 보시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