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에 스튜디오에서 촬영진행했습니다(2월)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 을 수 있었음. 저는 그리너리한 느낌이 드는 스튜디오를 원했었는데 루미에 스튜디오가 딱 제 스타일이어서 바로 예약을 했고 2월에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전날까지도 영상이었던 온도가 갑자기 제가 촬영하는 날 영하로 떨어져서 드레스 갈아입은뒤 밖으로 나오니까 바람이 정말 차더라구요 ㅠ 일단 걱정을 한 채로 스튜디오에 도착을 했고 미리 연락드렸더니 담당 작가님께서 나와계시더라구요 같이 짐 옮겨주셨습니다 저는 시안은 따로 가져가지 않았고 제가 찍고 싶어하는 컷을 캡처해서 보여드렸고 소품은 사진,케이크, 꽃 준비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작가님께서 어떤 드레스 일때 어느 배경에서 찍는걸 원하냐 하셔서 저는 풍성+리본 볼레로는 쇼파신에서 찍고 싶다고 이정도로 말씀드렸고 나머지는 작가님과 헤어변형쌤 그리고 이모님께서 착장에 맞게 진행해주셨습니다 저는 웃을때 한 쪽 입꼬리가 올라갈때가 있어서 걱정했는데 작가님께서 미소, 활짝 웃으라고 하실때 다행히 자연스럽게 입꼬리가 동일하게 올라가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김성준 작가님께서 해주셨는데 저랑 남자친구를 계속 웃겨주셔서 분위기도 풀어지고 덕분에 자연스럽게 촬영할수 있었던거 같아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제가 딱 원하는 느낌이었어요!
꽃밭에서 찍는 사진도 잘 나왔더라구요!
정말 추웠지만 웃으려고 노력했습니당! 루미에는 정말 야외,실내 다양하게 찍을 공간이 많았고 야외에서도 여러가지 배경으로 찍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거 같습니다 핸드폰으로 찍어도 이렇게 잘 나왔는데 찰영본은 얼마나 예쁠까요..ㅎㅎ 셀렉날이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