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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화이트 베일 웨딩홀 예식 완료 후 총평가 후기 입니다.

다이렉트웨딩·미현지니·2026. 2. 22.·원문 보기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안녕하세요 작년 12월에 결혼한 신혼 부부입니다 저희가 본식을 진행한 더 화이트 베일에 대한 총평가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저희는 지난 3월 웨딩홀 투어 진행 후 더 화이트 베일과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매니져분과 문자와 유선 통화 등으로 필요한 정보를 주고 받았고 본식 당일 메이크업 후 웨딩홀로 향했습니다. 별도의 웨딩카 없이 제 차량으로 홀에 도착하니 홀측에서 차량 안에 물품들을 일괄적으로 옮겨 주셨습니다. 생각보다 일찍 도착하여 다른 방에 잠시 대기 후 본식이 진행될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신부 대기실 도착 후 본식 내내 저를 도와 주실 매니져 분께서 오셔서 끝날때까지 저희를 도와 주셨습니다. 저희가 미리 준비한 사진을 포함하여 촬영 앨범 등을 가지고 포토 테이블을 만들어 주셨고 당일 행사 순서, 절차 등을 차례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솔직히 정신이 없어 전부 다 기억하진 못했지만 매니져분께서 걱정말로 옆에서 계속 도와 주실거란 말씀을 하시니 믿음이 갔었습니다. 전반적인 예식 순서를 연습해보고 이후 입장곡, 행진곡에 대해 잠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희는 웨딩홀과 계약 당시 전문 사회자분으로 하는것으로 했었습니다. 행진곡과 입장곡을 저희가 선택하였었는데 생각보다 초기 멘트가 좀 길어야 사용 가능했었습니다. 다행히 전문 사회자분께서 대처를 잘 해주셔서 저희가 원하는 입장과 행진 시 이벤트도 잘 할 수 있었습니다.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처해 주시는 모습에 전문 사회자로 하길 잘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더 화이트베일은 앞 타임 식과 2시간 간격이다 보니 사전 예행 연습 뿐 아니라 사진 촬영까지 여유있게 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사진 촬영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예식이 시작되었습니다. 홀은 저희가 원했던 어두운면서도 화사한 느낌이 나는 홀이었습니다. 버진로드도 길고 너무 좋았습니다. 식이 끝나고 식사를 하고 계시는 손님들께 인사를 하러 내려갔습니다. 저희 진행한 W홀은 다른 홀과는 다르게 별도의 층에서 단독으로 식사를 할 수 있었는데.. 이 부분도 마음에 들었던 부분입니다. 매니져분을 따라 한분씩 인사를 드리러 다녔는데..정신없는 가운데 매니져분들께서 신랑/신부측 손님들을 나눠서 인사 나누도록 도움을 주셨습니다. 예식 전부터 끝까지 도움을 주시는 매니져분이 너무도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인사를 드리고 저희는 별도의 층에서 혼주분들과 식사를 했습니다. 더 화이트 베일의 특징 중에 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른분들과 분리된 채 조용히 식사를 할 수 있는 부분은 사소하지만 깊은 배려라고 생각했습니다. 식사 후 지방으로 내려가시는 손님 및 양가 어르신께 인사를 드리고 저희는 마지막 정산하러 갔었습니다. 별도의 공간에서 정산을 할 수 있었는데.. 미리 홀측에서 식수 인원을 카운트 해 두셨고 저희는 바로 카드로 계산 하였습니다. 별도의 공간에서 축의금 정산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니 카드가 아닌 현금으로 정산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신님과 웨딩홀 선택 시 추구하는 부분이 다른 부분이 있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두사람 모두 만족한 웨딩홀이었습니다. 지방에서 버스 대절해서 올라오시는 분들이 많은 예비 신랑/신부님이 계시다면 더 화이트베일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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