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완료 후 총평가- 웨딩홀 (레노스블랑쉬)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안녕하세요~ 왕십리 레노스블랑쉬에서 2월7일 결혼한 새신부입니다^^ 저는 토요일 점심시간에 결혼하여 아침 8시30분까지 헤메샵에 도착하여 헤어메이크업을 받고 웨딩홀에 1시간20분전쯤 도착하였습니다. 헤메샵에는 정말 사람이 너무많더라구요~ 자리가 없을 정도였어요~ 신랑신부뿐만 아니라 혼주메이크업도 많이들 받으러오셔서 대기시간도 좀 있습니다!! 웨딩촬영때보다는 빨리끝난 느낌이예요~ 헤메 받고있으면 이모님도 오시고, 부케주문해놓은것도 메이크업샵으로 옵니다. 생각보다 일찍끝나서 웨딩홀에도 일찍도착했어요~ 신부대기실 오픈전이라서 서브대기실에서 대기하다가 신부대기실로 이동했는데.. 그때부터 무한 사진찍어요~ㅋㅋㅋㅋ 신부인 저도 인사도하고싶고, 밖에 궁금한데.. 계속 사진찎어서 밖의 상황은 몰라요.ㅠㅠㅋㅋ 나중에 DVD로 봐야할꺼같습니다. 친척분들, 부모님 지인분들, 친구들과 인사하고 사진찍다보니 어느덧 본식시작시간이더라구요~ 문 앞에서 기다리면서 또 인사나누고 사진도 찍고,ㅎㅎ 생각보다 긴장은 많이 안되고 떨리지도 않았어요~ 정신없이 하라는대로 하다보니 그랬던거 같습니다. 제가 결혼한 웨딩홀은 버진로드가 짧은편인데 그래서 천천히 걸으라고 하셨는데, 너무 빨리 걷고, 부모님인사때에도 제가 너무 빨리 고개를 들고,, 조금의 실수들이 있었어요..ㅋㅋ 신부인 제실수는 조금있었고 신랑은 그래도 잘했더라구요~ 씩씩하게 걷고 인사도 잘하고.ㅎㅎㅎㅎ 결혼식은 빨리 끝난편이고, 2부 연회장에서는 신랑신부와 혼주분 식사는 따로 마련된 별도의 룸이 있고, 갈비탕 주셨습니다. 모자르는 식사는 뷔페도 먹을 수 있다고 하셨어요~ 인사하다보니 신랑신부는 식사시간이 촉박했고 거의 먹지못했습니다.ㅋㅋㅋㅋ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인사 드리고, 보증인원보다 많이 초과되었지만 식사는 다행히 모자르지 않았습니다. 그 날이 결혼이 꽉 차있었고, 계속 음식을 만드셨나봐요. 정산할때 물어보니 음식을 계속 만들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결혼식 다 좋았습니다. 다만 정산할때 현금결제 유도하셨어요... 현금결제하는걸로 가격적 혜탹을 주셨다고 하셔서 기분나빴습니다. 계약당시에도 계약서에도 그런내용 하나도 없고. 들은적도 없었으니깐요.. 웨딩홀 오픈채팅방에서도 카드할부도 가능하다는 얘기들었는데.. 인원도 많이 왔다면 웨딩홀도 좋은거 아닌가요??!! 정산시 기분나쁜일 빼고는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