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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서울

[스드메] 서울 다이렉트박람회 스드메 상담, 계약후기! (뷰시엘,렌느브라이덜,리안마리,제니하우스)

다이렉트웨딩·효봉보롱·2026. 2. 22.·원문 보기

[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터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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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결혼 준비의 시작을 알리는 스드메 상담! 인스타로 마아아아아악 찾아서 연락해서 상담 날짜를 잡기도 귀찮은 저는 그냥 맘편하게 다이렉트로 진행하기로 했어욤! 도착해서 플래너님을 기다리면서 쓰윽 보니까 예복부터 예물, 한복, 허니문 상담까지 아주 활발히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었는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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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너님을 기다리고 있는데 '오르시아' 라는 브랜드에서 카달로그를 주면서 먼저 말을 건네주셨어요. 사실 저희는 반지는 이미 할 곳이 정해져 있던터라 상담을 받을 생각이 없었는데 "물 드릴까요?" 라며 먼저 챙겨주시려고 하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 자! 이제 본격적으로 상담 후기를 적어볼게용. 일단 저는 인스타로 신청해서 상담 예약을 잡았는데요! 상담 예약을 하고 나면 사전에 카톡으로 플래너님께서 정~말 많은 스드메 업체 리스트와 함께 대충 조합별로 볼 수 있는 패키지가격대를 보내주세요. 그걸 토대로 원하는 느낌과 함께 예상견적을 내고 상담을 받으러 오면 좋다길래 드레스 보다가 스튜디오랑 헤메는 아예 보지도 못했어용..ㅎㅎ 너무 많아서 그걸 다 볼 엄두가 나지 않아서 봐두었던 드레스 업체 몇군데만 스스슥- 말씀드리고 나니 플래너님이 제가 원하는 분위기와 저의 이미지를 빠르게 체크 하시더니 업체를 추천해 주시기 시작하셨습니다! - 일단 스튜디오는 토탈로 하기로 했어요. 저도 그렇지만, 예랑이가 특히나 귀찮은 걸 질색팔색하는 편이라 아침부터 헤메샵 가서 받고 스튜디오가서 촬영하고 하는게 넘 힘들 것 같다고 느꼈거든요. 저같은 경우에는 헤어변형 예약해서 부르고 어쩌고 하는게 너무 골치 아프게 느껴져서 토탈이 베스트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이래저래 비토탈로 했어도 뭐 괜찮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드레스를 당일에 골라야 한다는 단점도 있고 가장 크게 걱정인건 본식 헤메를 본식 당일에 받아볼 수 있다는 것! 본식 당일에 별로면 그냥 망한다는 것이 너무 불안햐ㅐ요ㅠㅠㅠㅠ 그래서 비토탈로 바꿀까 하다가 또 번잡스럽게 느껴져서 그냥 토탈로 하기로 결정했답니다! 스튜디오 : 뷰시엘스튜디오 드레스 : 렌느브라이덜, 리안마리 ➡️ 투어예정 메이크업 : 제니하우스 제가 고른 업체는 이렇게 됩니다! 제니하우스가 연예인도 많이 다니고 유명하다고 하는 순간 "어! 저 여기여>_<" 하고 바로 픽! 해버렸다. 하핳ㅎ 위의 업체에서 진행해보신 예신님들 댓글로 장단점, 후기, 꿀팁 등 많이 많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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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래너님이 추천해주신 캐주얼 촬영 뷰시엘 사진은 아니지만 우리에게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추천해 주셨어요. 우리가 지난 여름 휴가 때 맞춘 청청 커플룩이 있는데 그게 생각나서 요로케 찍어도 예쁘겠다~ 생각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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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을 하고 나면 웨딩가이드 북과 함께 쿠폰도 챙겨주시고 아주 좋습니다! 결혼에 '결'자도 모르던 제가 이렇게 쉽게 결혼준비를 시작할 수 있게된 건 다 다이렉트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좋은 후기와 많은 정보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우리 같이 예뿐 결혼해보아용 아자자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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