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나루 보타닉파크 카라홀 당일계약 하고 온 후기입니다
"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안녕하세요! 드디어 웨딩홀을 계약하고 왔어요 ㅎㅎㅎ 예랑이랑 저는 서울-부산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어 부산에서 서울 예식을 하러 올라와야 하기 때문에 교통편이 가장 중요해서 공항철도가 있는 지역을 위주로 선택했습니다! 특히 제가 밝고 가든 느낌의 홀을 원해서 보타닉 파크가 1순위였어요 웨딩홀 예약하는게 하늘에 별따기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다이렉트 최유진 플래너님을 통해 편하게 예약할 수 있었어요 ㅎㅎ 저희의 첫 웨딩홀 투어로 보타닉파크를 방문하게 되었고 2월22일 일요일 10시 상담예약을 잡고 다녀왔어요 예랑이는 부산에 있기 때문에 저 혼자 상담하러 방문했답니다!
도착하자마자 엘리베이터를 타고 로비로 올라갔는데 건물 내부에 한복집도 있어 여기서 하면 입고 반납하기 정말 편하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10시 조금 전에 도착해서 로비를 먼저 보니 카라홀과 오키드홀이 마주보고 있는 구조인데도 로비가 워낙 넓어 붐빌 것 같은 느낌이 아니였어요 상담실로 가서 예약시간과 이름을 말씀드리니 이윤영 매니저님이 오셔서 인사하고 바로 홀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가장 먼저 로비로 나와 설명을 해주시는데 로비에 있는 축의대가 홀마다 2개가 있는데 해당 시간대 축의대와 다음타임 축의대가 각각 놓여 있었거든요? 근데 이 부분이 하나 없어지면서 포토테이블이 놓일 예정이라고 알려주셨어요! 그럼 오로지 저희를 위한 로비가 되는 것!
로비를 통해 카라홀로 먼저 안내를 받았어요 11시 첫 예식이 진행 될 예정이라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정말 들어가자마자 향기로운 꽃 향기에 야외 정원에 온듯한 느낌을 받았고 신부와 신랑이 입장 전 대기할 수 있는 구분된 공간이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층고가 높고 생화가 예쁘고 화사하게 디자인되어 있어 동화속에 들어와 있는 느낌이랄까요
카라홀은 밝은 홀이지만 조명을 조절할 수 있어 입장 시에는 어둡게 하여 신랑 신부만 집중되게 할 수도 있다고 해서 너무 좋았던 부분이였어요 그리고 정말 큰 화면이 있어 5가지 이미지 중에 선택 하면 야외 느낌도 더 낼 수 있어 좋고 아니면 커튼 쳐서 깔끔한 상태로도 예식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홀도 홀이지만 동선도 너무 좋았고 로비 윗층인 그라운드 층에 혼주 분들을 위한 공간과 라운지가 준비되어 있고 한복샵, 메이크업 등 동선이 너무 괜찮았으며 다른 층으로 이동하지 않고 예식 후 바로 맞은편 피로연장으로 이동할 수 있고 식사 퀄리티가 정말 뛰어났어요, 어느 결혼식을 가도 이렇게 퀄리티 좋은 메뉴들을 본 적이 없는데 정성 가득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객들이 모두 다른 공간에서 식사하는게 아닌 독립되어 있는 공간에서 식사를 할 수 있어 예식 후 인사 하러 돌아다닐때도 너무 좋을것 같더라구요 혼주분들을 위한 식사 공간이 가장 안쪽에 따로 마련되어 있다는 점과 혼주분들을 위한 식사가 따로 나온다는 점도 정말 좋았어요 계약금액도 생각보다 괜찮은 편이라 바로 당일 계약 진행했고 2027년 02월 예식 예정입니다! 자세한 후기는 블로그에 올리겠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견적 공유드릴께요! 웨딩홀 비용 최대 천만원 아끼는 방법?! 웨딩홀 잔여타임 상담받기 ✅ https://cafe.naver.com/directwedding/6781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