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폰
드레스

[투어후기]드투 후기 (모니카블랑쉬, 도화브라이드)

웨딩킹·goodet·2025. 8. 9.·원문 보기

7.30일에 모니카 블랑쉬, 도화브라이드 순서대로 드레스 투어 마치고 왔어요. 일단 저는 비즈 드레스를 원했고 디자인은 반팔 생각했었는데(팔뚝 이슈), 모니카 블랑쉬 실장님 추천으로 탑 디자인으로 입었는데 훨씬 잘 어울렸어요! 그 이후로 무조건적인 신뢰👍 이후 도화브라이드도 갔었는데 드레스 종류가 모니카 블랑쉬가 좀 더 많아 보이고 당일 혜택이 워낙 커서(할인+2부 드레스) 모니카 블랑쉬로 바로 계약했습니다! 비즈 맛집 고민하시는 분은 추천드리구요:) 헬퍼분과 실장님 모두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본식 드레스 가봉도 잘 되기를 바라며 모두 해피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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