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웨딩촬영 간식 소소한 꿀팁... (정말 소소함 주의)
문득 제 웨촬때가 생각나서 적어봅니당 웨촬 때 당떨어질 때 대비한답시고 초콜릿, 휘낭시에, 한입 페스츄리 등등 챙겨갔었는데 막상 촬영 중 먹으니 이에 들러붙고 ㅠ 초콜릿 먹으니 입 텁텁해지고.. 심지어 먹고 바로 카메라 앞에서 활짝 웃고 해야하는데 이에 끼진 않았을까.. 신경쓰이더라구요 ..!! 한입 페스츄리도 급하게 먹다 입천장에 막 들러붙어서 신경쓰여 표정도 잘 안나오고ㅋㅋㅋ 촬영하다 거울 볼수도 없고 ㅠ ㅡㅠ 잠깐이었지만 난감했답니다.. 그래서 제가 추천하는 웨촬 간식은 달달한 작은 과일류 (샤인머스켓, 베리류, 귤, 체리 등등) 입니당 입도 안텁텁해지고 달달해서 당떨어질때 좋더라구요 체리같은건 미리 안에 씨만 빼고 작은 용기에 몇개 담아 가면 크게 번거로울 일도 없구요~! 저는 미처 웨촬 간식으로 과일을 생각하지 못했지만 혹시 웨촬 앞두고 계신분들 간식 고민되신다면 소소한 꿀팁으로 참고해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