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폰
드레스경기

수원 메이든스튜디오+파리스 촬영 후기

다이렉트웨딩·ANSSONY·2026. 2. 22.·원문 보기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안녕하세요, 11월 첫주 예식을 앞둔 예비신부입니다. 저희는 지난 여름 7월부터 조금 길게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지난주에는 수원 메이든 스튜디오, 파리스 스튜디오에서 아주 재밌게 스튜디오 촬영을 마쳤습니다.. 소품도 저희가 준비해간 것은 선글라스, 비눗방울, 컨페티, 웨딩밴드 정도이고 부케는 다 스튜디오에 있는 것을 활용했어요!! 별거 안가져갔는데도 짐이 많았답니다~~ 그냥 모두들하는 모형케이크도 고민했는데, 유행인 것 같기도 해서 뺐어요!ㅎㅎ 스튜디오에서는 아주 즐겁게 분위기를 만들어주셨어요. 10시까지 가는 거였는데 저희는 아침 9시 40분정도에 도착해서 신랑 예복을 고르고, 저는 한 10시부터 11시30분정도까지 메이크업을 받았어요!! 그리고 11시30분부터 12시정도까지 작가님과의 미팅과 서로의 원하는 점, 사인을 공유한 후, 드레스를 골랐답니다!! 우리보다 1시간 늦은 커플이 있어서 겹치지 않게끔 조율도 딱딱 맞게 해주셨어요. 1차로는 메이든 스튜디오에서 찍고, 2차 스튜디오로는 옆건물로 넘어가서 계단과 야외느낌의 분위기에서 찍었는데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ㅎㅎ 추천합니다. 촬영 내내 포즈나 표정도 친절하게 하나하나 알려주셔서 어색함 없이 즐길 수 있었고, 스태프분들 호흡도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촬영했어요. 결과물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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