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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성 x> 딥다운 그린 계약 후기

메이크마이웨딩·젤리이이잉·2025. 10. 5.·원문 보기

홀계약을 한 이후에 가장 먼저 찾아봤던건 스냅업체였는데요. 상록아트홀은 연계된 그린티 스냅업체가 있었지만 밝은 홀에 레퍼런스가 많아서 저희는 다른 곳을 알아보기로 했답니다. 언어더데이 김동원 실장님과 딥다운 그린을 고민했는데요. 최종적으로는 딥다운 그린을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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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 레퍼런스는 없지만, 색감이 피치톤, 옐로우톤, 핑크톤이 아닌 화이트톤의 느낌이 예쁜 곳이었어요. 뿐만 아니라 배경, 인물 모두 잘 찍으시더라고요. 필름느낌의 감성도 묻어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찍은 사진마다 화보같은 느낌이 나서 저희는 딥다운그린으로 선택했답니다. 저희가 계약서를 읽고도 궁금한 사항이 많았는데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남자친구와 감동도 받았답니다. 다만 염려스러웠던 부분은 상록 레퍼런스가 없어서 고민 했었는데, 남자친구가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하여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2인 작가, 대표 지정으로 선택하였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이 대표님이 찍은 사진이라 믿고 있기에 추가금을 들여서 대표로 지정하였습니다. 처음에는 1인으로 했지만, 남자친구와 상의 끝에 1인을 더 추가로 하여 총 2인 작가, 대표 지정, 신랑신부용 50P 앨범으로 결정했는데요. 다만 아쉬운점도 존재한답니다. 서브스냅업체 혹은 아이폰 스냅 중 한 곳(1인)만 부를 수 있다는 점은 개인적으로 아쉬웠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대되는 본식 스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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